사업 개요
SY동아(옛 동아화성주식회사, DONG-A HWA SUNG CO., LTD.)는 1974년 설립된 자동차 및 가전용 고무·플라스틱 부품 전문 제조업체로, 2001년 12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다. 경남 김해시에 본사·주공장을 두고 있으며 중국, 인도, 러시아, 멕시코, 폴란드, 일본, 베트남, 미국 등 8개국에 현지법인을 운영하는 글로벌 생산체제를 갖추고 있다. 자동차용 GASKET·INTAKE HOSE, 전기차 배터리팩 모듈용 부품, 드럼세탁기용 DOOR GASKET 등을 생산하며 미국 GM, 현대기아, LG전자 등에 납품한다. 2025년 12월 최대주주가 삼영파트너스(주)로 변경되었고, 제52기 정기주총 안건으로 사명을 동아화성에서 SY동아로 변경하는 안건이 상정되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제50기) | 3,687 | 216 | 144 | 5.9% |
| 2024 (제51기) | 3,832 | 184 | 144 | 4.8% |
| 2025 (제52기) | 4,034 | 172 | 273 | 4.3% |
사업 부문
- SY동아 자동차부문 — 연결 매출의 약 49.4%
- SY동아 가전부문 — 연결 매출의 약 50.6%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삼영파트너스 | 42.18% | 최대주주(2025.12 변경) |
| 자기주식 | 7.69% | |
| 기타주주 | 48.81% |
밸류체인
경영진
- 전창옥 — 대표이사(최대주주법인 대표이사 겸직)
- 성락제 — 대표이사
- 이태규 (SY동아) — 사외이사
리스크
- 최대주주 변경(삼영파트너스 인수)에 따른 경영진 전면 교체 및 지배구조 재편 초기 불확실성
- 완성차·가전 대형 고객사에 대한 매출 집중(현대기아·GM·LG전자 등)으로 인한 납품단가 협상력 열위
- 8개국 해외 현지법인 운영에 따른 환율 변동 및 현지 규제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