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허미애는 삼아제약 대표이사 허준의 특수관계인(친인척)으로, 삼아제약 보통주 836,414주(지분율 13.13%, 2025.12.31 기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삼아제약 내에서는 고문(미등기, 해외사업 담당)으로 2005년 5월부터 재직 중이며, 2016~2022년 사이에는 허준과 각자대표이사를 겸직한 이력이 있습니다.

주요 보유 종목

보유 기업지분율비고
삼아제약13.13%특수관계인(친인척), 고문

기업 정보

→ 삼아제약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