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디알텍(영문: DRTECH Corporation)은 2000년 3월 설립되어 2016년 12월 코스닥시장에 (한화에이스기업인수목적1호와의 합병상장으로) 상장한 디지털 진단영상 솔루션 기업이다. 대표이사는 안성현이며, 본점은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연구소·본사는 성남시 분당구)에 소재한다.
X-ray 시스템 - 소프트웨어 - 디텍터 및 부품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으로, 디지털 맘모그래피(유방암 검진용) 업그레이드 솔루션 ‘로즈엠(RoseM)‘을 세계 최초로 출시했고, 간접·직접방식 X-ray 디텍터, 산업용 벤더블·커브드 디텍터(EXTREAM FleX, 세계 최초), 수술용 C-arm 시스템(EXTRON), 치과용 Intraoral 엑스레이(Xero) 등으로 제품군을 확장해 왔다. 해외 매출 비중이 약 80%로 글로벌 마켓 중심 경영을 하고 있으며, 미국 동물용(Equine 포함) 디텍터 시장점유율 30% 이상으로 1위를 유지 중이다.
미국(DRTECH North America), 유럽(DRTECH Europe GmbH), 중국(DRTECH In China·DRTECH Shanghai), 일본(DRTECH In Japan), 대만, 베트남, 튀르키예 등에 판매·CS 법인/지사를 두고 있으며, 자회사 씨텍메디칼(제조/판매, 지분 100%)과 시스바이오젠 (지분 37.12%, 지분법 관계사 수준 출자이나 계열회사로 분류)을 포함해 총 8개 계열회사를 보유한다(공정거래법상 기업집단에는 속하지 않음).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제9기) | 693.6 | 21.3 | 25.3 | 3.1% |
| 2024 (제10기) | 702.2 | -99.0 | -141.8 | -14.1% |
| 2025 (제11기) | 1,163.0 | -138.9 | -240.3 | -11.9% |
(연결 기준, 억 원 단위 반올림. 2025년 매출은 전년비 +65.6%로 급증했으나 재고자산 증가(연결 464.5억 원)· 비용 확대 등으로 영업손실·순손실 폭도 함께 확대됨. 자본총계는 767.7억 원으로 이익잉여금 결손 -438.9억 원 지속)
사업 부문
- 디알텍 디텍터및시스템사업 — 매출비중 100% (단일 보고 부문)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윤정기 | 6.44% | 최대주주, 창업자·前 대표이사 |
| 윤민혜 | 0.00% | 최대주주의 친인척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6.44%(2025년말 기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80,198,243주 대비). 소액주주 비율 99.94%(19,606명)로 지분 분산도가 매우 높다. 현 경영진(대표이사 안성현 등)은 최대주주가 아닌 전문경영인 체제다.
밸류체인
→ 디알텍 밸류체인
경영진
- 안성현 — 대표이사(사내이사, 이사회 의장), CEO
- 신철우 — 사장(사내이사), 사업 총괄(COO 및 CTO)
- 문범진 — 부사장(사내이사), 신사업개발본부장, 씨텍메디칼 대표이사 겸임
- 이길수 — 부사장(사내이사), 경영기획본부장
- 서형호 — 사외이사
- 박재희 — 사외이사
- 이춘래 — 상근감사
- 이길수_이건홀딩스
리스크
- 2024~2025년 연속 영업손실·순손실 기록, 2025년 매출 급증에도 수익성은 오히려 악화(영업이익률 -11.9%)
- 이익잉여금 결손금 확대(2025년말 -438.9억 원)로 재무건전성 저하 추세
- 재고자산 급증(연결 464.5억 원, 전년비 +31.7%)에 따른 재고 리스크
- 해외 매출 비중 약 80%로 환율 변동·관세·지정학 리스크에 노출(다수 해외 판매법인 운영)
- 지분 분산도가 매우 높아(최대주주 6.44%) 경영권 안정성에 대한 잠재적 불확실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