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디알텍은 단일 보고부문(디텍터및시스템)으로 X-ray 디텍터, 맘모그래피(유방암 검진) 디텍터·시스템, 범용 엑스레이 시스템, 관련 영상처리 소프트웨어를 개발·제조·판매한다. 간접방식(TFT + CsI 신틸레이터/GoS) 및 직접방식(TFT + 비정질 셀레늄) 디텍터를 모두 생산하며, 산업용 벤더블·커브드 디텍터(EXTREAM FleX), 치과용 Intraoral 엑스레이(Xero), 수술용 C-arm(EXTRON) 등으로 응용 범위를 넓혀왔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억 원, 연결 기준)
| 연도 | 디텍터 | 맘모그래피 | 시스템 | 기타 | 합계 |
|---|---|---|---|---|---|
| 2023(제9기) | 568 | 163 | 105 | 88 | 924 |
| 2024(제10기) | 525 | 181 | 178 | 102 | 986 |
| 2025(제11기) | 640 | 210 | 212 | 101 | 1,163 |
부문 영업이익은 2024~2025년 연속 적자(연결 영업손실 각 -99.0억 원, -138.9억 원)로,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은 악화되는 추세다.
주요 제품·서비스
- 디텍터(EXPEED·EXTREAM·EXPRIMER·FLAATZ) — 매출비중 55%(2025년)
- 맘모그래피(AIDIA·RoseM) — 유방암 검진용, 매출비중 18%
- 시스템(EXSYS·EXSYS DEXi·EXTRON·EXYMO·MobiRAD·Xero) — 매출비중 18%
- 영상 소프트웨어·영상처리기술(Econsole, DEPAI, DEXi 등)·액세서리 — 매출비중 9%
경쟁 현황
글로벌 X-ray 디텍터 시장에서 Canon, Varex, Trixell(Thales/Philips/Siemens 합작), Vieworks 등과 경쟁하며, 미국 동물용(Equine 포함) 디텍터 시장에서는 점유율 30% 이상으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산업용 벤더블·커브드 디텍터(EXTREAM FleX)는 2021년 세계 최초 출시로 기술 차별화를 확보했다.
KPI
- 2025년 매출 1,163억 원(전년비 +18.0%, 연결 전체 매출과 동일)
- 해외 매출 비중 약 82%(954억 원/1,163억 원)
- 디텍터(간접방식) 가동률 66%, 시스템 가동률 42%(2025년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