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사업 개요
동국제강 주식회사(영문 DONGKUK STEEL MILL COMPANY LIMITED)는 봉형강(철근·형강)과 후판(Plate)을 생산하는 국내 철강기업이다. 1971년 국내 최초로 후판 사업에 진출하며 봉형강류와 판재류 중심의 사업구조를 갖췄다. 2023년 6월 1일 옛 동국제강(현 동국홀딩스)에서 열연사업부문이 인적분할되어 신설되었으며, 같은 해 6월 16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KOSPI)에 재상장했다. 본사는 서울 중구 을지로5길 19(페럼타워). 대표이사 최삼영.
당사는 별도 연결대상 종속회사가 없어 별도재무제표만 작성한다.
재무 하이라이트
(단위: 억 원)
| 항목 | 2025년(제3기) | 2024년(제2기) | 2023년(제1기) |
|---|---|---|---|
| 매출액 | 32,034 | 35,275 | 26,321 |
| 영업이익 | 594 | 1,025 | 2,355 |
| 당기순이익 | 82 | 348 | 1,422 |
- 2025년 철강 수요 부진(건설경기 악화)으로 매출·영업이익 동반 감소.
- 부문별 매출: 봉형강 2조 2,401억 원(69.93%), 후판 8,908억 원(27.81%), 기타 725억 원(2.26%).
사업 부문
- 동국제강 봉형강부문 — 철근·형강, 2025년 매출 비중 69.93%
- 동국제강 후판부문 — 조선·건축구조용 후판, 2025년 매출 비중 27.81%
주요 주주
(기준일 2025.12.31, 보통주 기준)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7명) 합계 33.70%.
밸류체인
- 동국제강 밸류체인 — 원재료 공급사·주요 매출처
경영진
- 최삼영 — 대표이사 사장(CEO), 사내이사
- 곽진수 — 전무, 영업실장, 사내이사
- 사외이사: 민동준(기술자문·감사위원), 남동국(경영자문·감사위원), 남태연(회계전문가·감사위원장), 김한철(재무전문가·감사위원)
- 임병문
리스크
- 철강 수요 부진 장기화(건설경기 악화)에 따른 판매가격·물량 하락 리스크.
- 원재료(스크랩·슬래브) 국제시세·환율 변동 리스크 — 수입액이 수출액보다 많아 원화 약세 시 리스크 확대.
- 최대주주 동국홀딩스 및 특수관계인 지분 33.70%로 지주회사 배당정책에 연동.
Citations
- 동국제강 2025 사업보고서
- KBI동양철관 2025 사업보고서 — 강관 원재료 공급 관계(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