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 D&I 밸류체인
주요 공급사
건설공사에 필요한 원자재는 한국철강(철근), 엘에스일렉트릭(변압기), 동국제강(철근 및 형강), 와이케이스틸(철근), 한샘넥서스(가구) 등으로부터 매입한다. 이들 5개사가 전체 원자재 매입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24%로, 개별 공급사의 독점적 지위는 낮은 수준이다.
- 엘에스일렉트릭 — 변압기 공급 (KOSPI 상장)
- 동국제강 — 철근 및 형강 공급 (KOSPI 상장)
- 한국철강 — 철근 공급 (미확인, stub 미생성)
- 와이케이스틸 — 철근 공급 (미확인, stub 미생성)
- 한샘넥서스 — 가구 공급 (미확인, stub 미생성)
주요 고객사
발주처는 건설부문 사업본부별로 구분된다.
건축/인프라/개발 부문 (5% 이상 비중 매출처):
- 삼성전자 — 11% (평택삼성전자변전소 등 발주)
- 주식회사 케이디개발 — 10% (용인금어지구APT 등)
- 주식회사 다우개발 — 7%
- ㈜대성아이앤디 — 5% (청주월명공원APT 등)
공공(관급) 발주처:
- 국가철도공단, 한국전력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국방시설본부, 해양수산부, 광주광역시 도시철도건설본부
해외 발주처:
- Vietnam Expressway Corp.(베트남 고속도로), Local Government Engineering Department(방글라데시)
물류부문 고객: 에이디에프케이아이피2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유한회사(66%), 쿠팡㈜(9%) 항만부문 고객: 목포신항만(19%), 기아자동차(13%) 환경부문 고객: 예산군청(11%), 경산에코에너지(9%), 한국도로공사(6%)
협상력 분석
- 원자재 조달은 특정 공급사 의존도가 낮아(상위 5개사 합산 24%) 공급 리스크가 제한적이다.
- 매출처는 관급(공공기관)·민간(재건축조합·시행사)·자체개발로 분산되어 있어 특정 고객 의존도는 낮으나, 삼성전자향 매출(11%)이 개별 거래처 중 가장 크다.
- 연결실체 전체 기준으로는 매출액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단일 고객이 없어(주석 23 참조) 고객 집중 리스크는 낮은 편이다.
- 건설업 특성상 관급공사는 안정적 수주 기반을, 민간·자체개발 공사는 higher margin을 제공하는 구조로 포트폴리오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