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덕산네오룩스(주)(DUKSAN NEOLUX CO., LTD)는 2014년 12월 설립되어 2015년 2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 핵심 소재 전문기업이다. OLED 유기발광 소재를 개발·생산하며, 2021년에는 기존 PDL(Pixel Define Layer) 소재의 한계를 개선한 차세대 비발광 소재 ‘Black PDL’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양산·공급하고 있다. 2023년에는 최대주주인 덕산하이메탈(주)로부터 도전입자(Conductive Particle, CP) 사업을 이관받아 신소재 개발 영역을 확장했다. 2025년 2월에는 산업용·선박용 펌프·압축기 전문기업인 현대중공업터보기계(주) 지분 59.69%를 취득해 종속회사로 편입, 디스플레이 소재 중심에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했다. 본사는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에 위치하며, 대표이사는 이수훈·이범성(각자대표) 체제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지배주주) | 영업이익률 |
|---|---|---|---|---|
| 2025 (제12기) | 3,443 | 607 | 532 | 17.6% |
| 2024 (제11기) | 2,123 | 525 | 458 | 24.7% |
| 2023 (제10기) | 1,637 | 329 | 358 | 20.1% |
별도(단독) 기준 2025년: 매출 2,023억 원, 영업이익 505억 원, 당기순이익 531억 원.
2025년 매출 증가는 2025년 2월 지분 취득한 현대중공업터보기계(주)의 연결 편입(매출 비중 41.2%)에 주로 기인한다.
사업 부문
주요 주주
최대주주 덕산하이메탈(주)의 최대주주는 덕산홀딩스(주)(34.88%)이며, 덕산홀딩스(주)의 최대주주는 이수훈(64.49%)이다. 보고서 작성기준일 이후 삼성자산운용이 2026년 3월 지분 5.19% 취득을 공시했다.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리스크
- OLED 패널 고객사(디스플레이 제조사) 의존도가 높아 전방산업 수요 변동에 민감
- 2025년 현대중공업터보기계 인수로 사업이 소재·터보기계 이종 사업 간 결합되어 있어 사업 다각화 리스크 및 통합 관리 부담 존재
- 신용등급이 2023년 A+에서 2024~2025년 A-로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