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대원미디어(주)는 1977년 설립되어 2001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만화·애니메이션 콘텐츠 기반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애니메이션 창작기획, 캐릭터 라이선싱 및 상품화, 트레이딩 카드게임(유희왕, 카드파이트!! 뱅가드, 디지몬 카드게임 등), 닌텐도 게임기·소프트웨어 유통, 영화·전시 이벤트 사업을 본사에서 직접 영위하며, 종속회사·관계회사를 통해 방송(대원방송, 대원엔터테인먼트), 출판·웹툰(대원씨아이, 스토리작) 사업을 전개한다. 대표이사는 정욱, 정동훈 각자 대표 체제이다.
- 본점: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23길 55
- 코스닥 상장일: 2001년 7월 31일
- 종목코드: 048910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백만원)
| 구분 | 제47기(2024) | 제46기(2023) | 제45기(2022) |
|---|---|---|---|
| 매출액 | 256,364 | 316,061 | 303,453 |
| 영업이익 | 1,616 | 13,807 | 14,270 |
| 당기순이익(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1,567 | 6,214 | 5,609 |
| 자산총계 | 206,013 | 212,945 | 192,326 |
별도(개별) 기준: 매출액 177,720백만원(제47기), 영업이익 5,546백만원, 당기순이익 1,680백만원.
제47기(2024년)는 게임기·캐릭터 상품 유통 매출 감소 등으로 연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88.3% 감소했고, 연결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15.7억원)했다.
사업 부문
- 상품유통 부문 — 게임기 SW/HW, 캐릭터샵 등 (연결 매출 51.1%)
- 제조(카드·캐릭터라이선스) 부문 — 트레이딩카드, 캐릭터 라이선스, 웹툰 등 (연결 매출 36.8%)
- 방송채널사용업 부문 — 애니원, 애니박스 등 케이블·위성·IPTV (연결 매출 10.9%)
주요 주주
- 정욱 — 23.91% (최대주주 본인)
- 안정교 — 6.04% (특수관계인)
- 정동훈 — 5.61% (특수관계인)
- 안현동 — 0.20% (특수관계인)
- 학산문화사 — 0.95% (특수관계인, 비상장)
밸류체인
경영진
계열회사
대원미디어(주)를 중심으로 8개의 비상장 계열회사를 보유한다. → 대원미디어그룹
리스크
- 게임기·캐릭터 상품 유통 매출 의존도가 높아(연결 매출의 절반 이상) 외부 라이선스(닌텐도 등) 계약 조건 변화에 노출
- 제47기 연결 영업이익 88.3% 감소, 순이익 적자전환 — 수익성 변동성 확대
- 해외 IP(일본 애니메이션·캐릭터) 라이선스 의존도가 높아 환율·라이선스 갱신 리스크 존재
- 콘텐츠 산업 특성상 흥행 성과에 따른 실적 변동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