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헬릭스미스(주식회사 헬릭스미스, 舊 바이로메드, 2019년 3월 상호 변경)는 1996년 설립되어 2005년 12월 코스닥시장에 기술성장기업 특례상장한 바이오 R&D 기업이다. 후보물질 발굴·기전 연구부터 전임상, 분석, 공정, 생산, 품질관리, 규제, 임상개발까지 아우르는 역량을 갖추고 Plasmid DNA·Retrovirus·AAV 등 유전자치료제 플랫폼 기반 신약 파이프라인을 개발해 왔으며, 미국 FDA 희귀의약품·Fast Track·첨단재생의약치료제(RMAT) 지정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다만 현재 매출의 대부분은 신약 파이프라인이 아니라 천연물 유래 신소재 기반 건강기능식품(브랜드 ‘큐비앤’)과 프리미엄 화장품 B2B 사업에서 발생한다.
2024년 2월 바이오솔루션 창업자이자 최대주주인 장송선이 사내이사로 합류했고, 2025년 1월부터 대표이사(회장)를 겸직하고 있다. 바이오솔루션 대표이사 이정선도 헬릭스미스 사내이사(사장·CTO)를 겸직 중이며, 2023~2024년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바이오솔루션이 헬릭스미스 최대주주(지분 18.23%)로 올라섰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연도(사업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손실) (억 원) | 순이익(손실) (억 원) | 영업이익률 |
|---|---|---|---|---|
| 제28기(2023) | 42.0 | (352.5) | (641.8) | 적자 |
| 제29기(2024) | 49.7 | (179.5) | (154.9) | 적자 |
| 제30기(2025) | 26.0 | (99.0) | (4.6) | 적자 (금융자산 평가이익 등으로 순손실 대폭 축소) |
자산총계 1,432억 원, 부채총계 17억 원(2025.12 말, 연결) — 무차입에 가까운 안정적 재무구조이나 누적결손금 4,773억 원 규모.
사업 부문
주요 주주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 장송선 — 대표이사(회장), 바이오솔루션 회장 겸직
- 이정선 — 사장(CTO), 바이오솔루션 대표이사 겸직
- 김휘진 — 상무(CSO), 전략기획 총괄, 바이오솔루션 전략/M&A 담당 겸직
리스크
- 매출(약 26억 원) 대비 영업손실(약 99억 원)이 커 영업활동만으로는 지속가능성이 낮으며, 누적결손금이 4,773억 원에 달함.
- 주요 매출처 편중: Nutramax Laboratories(37.7%), 동아제약(20.1%), H.Holstein Co., Ltd.(10.3%), 뉴트리얼(5.3%) 등 상위 소수 거래처 의존.
- 최대주주 바이오솔루션 역시 2024년 영업손실(-50.7억 원)·순손실(-119.3억 원) 상태로 지배구조·자금지원 리스크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