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기준)
| 항목 | 금액 (억 원) | 전년(제29기) 대비 |
|---|---|---|
| 매출 | 26.0 | 전년 49.7억 원 대비 대폭 감소 (△47.7%) |
| 영업이익(손실) | (99.0) | 전년 (179.5)억 원 대비 적자폭 축소 |
| 당기순이익(손실) | (4.6) | 전년 (154.9)억 원 대비 적자폭 대폭 축소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평가이익 등 영향) |
| 영업이익률 | 약 △381% | 매출 규모가 작아 변동성 큼 |
주목할 변화
- 2024년 2월 바이오솔루션 창업자 장송선이 사내이사로 합류, 2025년 1월부터 대표이사(회장) 겸직. 바이오솔루션 대표이사 이정선도 헬릭스미스 사내이사(CTO/사장)로 겸직 중.
- 최대주주가 (주)카나리아바이오엠(2022.12, 7.30%) → (주)바이오솔루션(2023.12,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15.22%)으로 변동. 2025년 12월 말 기준 바이오솔루션 지분 18.23%(8,403,471주)로 최대주주 지위 유지.
- 신약 파이프라인 R&D 중심 바이오텍에서, 천연물 유래 신소재 기반 건강기능식품(브랜드 ‘큐비앤’)·화장품 B2B 사업이 매출의 대부분(약 94.7%)을 차지. 기술이전 매출은 5.29%에 불과하며 비고정적.
- 자산총계는 1,432억 원(연결)으로 전기 1,489억 원 대비 소폭 감소. 부채총계는 17억 원 수준으로 매우 낮음(무차입에 가까운 재무구조).
- 사내이사 정재균은 2025년 7월 15일자로 사임.
사업 부문별 요약
- 천연물(건강기능식품): 매출의 37.69%(큐비앤 등 직접판매) + 45.98%(원료 판매) = 약 83.67%를 차지하는 핵심 매출원.
- 화장품: 원료 등 매출 비중 11.05%.
- 기술이전(신약 R&D): 마일스톤 방식 기술료로 비중 5.29%, 비고정적 발생.
- 생산: 자체 생산시설 없이 전량 외주가공.
가이던스 및 전망
별도의 정량적 가이던스는 제시되지 않음. 미국 FDA 희귀의약품·Fast Track·RMAT 지정 등을 보유한 R&D 역량을 바탕으로 신약 파이프라인(Plasmid DNA, Retrovirus, AAV 등 플랫폼) 개발과, 고성장·고수익 사업(건강기능식품·화장품 B2B)을 병행해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방향성만 제시.
리스크 요인
- 다년간 지속된 대규모 누적결손(이익잉여금 결손 4,773억 원)으로 자본잠식 위험에 취약한 구조.
- 매출 규모(약 26억 원)에 비해 영업손실(약 99억 원)이 커 영업활동만으로는 지속가능성이 낮으며, 금융자산 평가손익 등 비영업손익에 순이익이 크게 좌우됨.
- 매출처 집중: 주요 매출처 Nutramax Laboratories(37.7%), 동아제약(20.1%), H.Holstein Co., Ltd.(10.3%), 뉴트리얼(5.3%) 등 상위 소수 거래처 의존도가 높음.
- 최대주주 바이오솔루션 자체도 2024년 영업손실(-50.7억 원)·순손실(-119.3억 원) 상태로, 지배구조·자금지원 리스크 존재.
Citations
- 원본: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헬릭스미스-사업보고서-2025.12.md - 기업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