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
사업 개요
한국공항주식회사(영문 KOREA AIRPORT SERVICE CO., LTD., 약호 KAS)는 1968년 2월 20일에 설립되어 1976년 12월 23일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한 항공기 지상조업 전문기업이다. 본사는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13. 인천·김포·김해·제주공항 등에서 대한항공·진에어를 비롯한 국내 취항 외국 항공사를 대상으로 항공기 지상조업, 항공기 급유조업, 항공화물 조업 등을 수행한다.
주력인 항공운수보조 사업(지상조업·급유·화물조업·용역)이 전체 수입의 약 90% 이상을 차지하며, 이 외에 생수·축산 등 제품판매 사업과 기타사업(제주민속촌·세탁·렌탈·임대)을 영위한다. 종속회사 에어코리아는 인천공항을 포함한 14개 국내공항에서 항공여객 탑승수속(Check-In)·출입국 지원· 운항관리(Flight Operation) 등 항공여객운송조업을 담당한다(2025년 연결대상 종속회사 1개사).
월 평균 약 3,359명의 재직 인원과 동력장비 1,236여 대로 일일 평균 952대의 항공기 지상조업·용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4년 10월 대한항공 등과 합작한 일본 지상조업 법인 **KAAS(Korean Air Airport Service)**를 출범, 2025년 신치토세(3월)·하네다(8월)·간사이(10월) 공항으로 조업을 확대했다.
산업 및 그룹
- 산업: 항공·물류 — 항공운송 보조(지상조업) 업종 (공유 노드, 본 작업 범위 외 — 아래 TODO)
- 그룹: 한진 — 최대주주이자 지배기업은 대한항공(지분 59.54%), 그룹 지주회사는 ㈜한진칼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재무제표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5 | 6,632 | 470 | 405 | 7.1% |
| 2024 | 6,265 | 450 | 406 | 7.2% |
| 2023 | 5,447 | 340 | 314 | 6.2% |
- 2025년 연결 매출 6,632억 원으로 전년 대비 +5.9% — 엔데믹 이후 항공편수·화물·급유량 회복세 지속.
- 영업이익 470억 원(+4.5%), 당기순이익 405억 원(전년과 유사). 보통주 주당순이익 13,258원.
- 별도(한국공항 단독): 매출 5,865억 원, 영업이익 418억 원.
- 재무구조 우량 — 연결 자본총계 4,052억 원, 부채총계 1,243억 원(부채비율 약 31%). 차입 부담 낮음.
- 기업신용등급 AA-(한국평가데이터, 2025-06-20 정기평가 — 2023년 A+에서 2024년 AA-로 상향 후 유지).
사업 부문
(한국공항 별도 매출 비중 기준, 2025년)
- 한국공항 항공운수보조 — 매출 비중 91.1% (지상조업·급유·화물조업·용역)
- 한국공항 제품판매 — 매출 비중 3.9% (제주생수·축산물)
- 한국공항 기타사업 — 매출 비중 5.0% (제주민속촌·세탁·렌탈·임대)
별도 매출에는 종속회사 에어코리아의 항공여객운송조업(813억 원)이 포함되지 않는다. 에어코리아는 연결 기준에 반영.
주요 제품·서비스
- 항공기지상조업 — 항공기 유도·견인, 화물/수하물 상하역, 급유, 객실 청소·제빙 등 공항 내 항공기 취급업. 국내 1위(인천공항 여객 41.2%·화물 50.9%, 2025년).
주요 주주
(기준일 2025.12.31, 보통주 기준)
| 주주 | 지분율 | 유형 |
|---|---|---|
| 대한항공 | 59.54% | 상장기업(최대주주·지배기업·계열회사) |
| 소액주주(5,225명) | 31.0% | 개인 등 |
- 5% 이상 주주는 ㈜대한항공(59.54%) 단독. 국민연금 등 기관의 5% 이상 보유 공시 없음.
- 자기주식 108,144주(발행주식총수의 3.42%) 보유 — 1999년 ㈜한국항공 합병 시 취득분.
- 대한항공의 최대주주는 ㈜한진칼(26.05%), 한진칼의 최대주주는 조원태 회장(5.78%)으로 이어지는 지배구조.
밸류체인
→ 한국공항 밸류체인 — 공급사(조업·렌탈장비, 장비부품, 유류 GS칼텍스 등) / 고객사(대한항공·진에어·외국 항공사, 정유사 급유 용역)
경영진
신용등급
→ [한국공항 신용등급](/ratings/한국공항 신용등급) — 기업신용평가등급 AA-(한국평가데이터, 2025-06-20 정기평가). 2023년 A+에서 2024년 AA-로 상향 후 유지. 회사채·CP 등 공모/사모 채권 미상환 잔액은 0으로, 채권 자체 등급은 없다.
리스크
- 고객 집중 리스크: 연결 수익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단일 고객이 ㈜대한항공과 그 종속회사로, 2025년 해당 매출만 5,143억 원. 최대주주이자 핵심 고객인 대한항공 항공편수·정책 변동에 손익이 직접 연동.
- 항공산업 경기 민감성: 매출이 항공사 운항편수·화물 수송량에 비례. 국내외 경기·교역량·외국 항공사 취항 빈도에 좌우.
- 경쟁 심화: 인천공항 개항 후 다국적 조업사 진입 및 LCC 자체 조업 역량 강화로 경쟁 가속. 지상조업 시장 점유율 40% 이상(인천공항 여객 41.2%·화물 50.9%, 2025년) 유지 중이나 압박 상존.
- 유가·환율 민감도: 항공유·조업용 유류 매입액 약 151억 원, 외산 조업장비 비중이 높아 국제유가·환율 변동에 노출.
- 지배구조 의존: 대한항공(59.54%)·한진그룹 지배구조에 사업·자본정책이 영향.
Citations
- 한국공항 2025 사업보고서 — 회사의 개요, 요약 연결/별도 재무정보, 사업부문별 매출·점유율, 주주현황, 임원현황, 신용평가, 원재료 매입, 주요 고객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