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태양금속공업(영문 Tae Yang Metal Industrial Co., Ltd., 약칭 TMC)은 1954년 3월 1일 자전거 부품 제조를 목적으로 ‘태양자전거기업사’로 설립된 후, 1964년 자동차·기계·전기·전자부품용 단조제품 제조업으로 전환하며 현재의 상호로 변경하였고 1976년 5월 25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하였습니다. 본사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합니다.
자동차·전자부품용 냉간단조제품(볼트·스크류·너트·와샤 등 화스너) 을 생산·판매하는 지배적 단일 사업부문으로 운영되며, 현대자동차·기아·한국GM 등 완성차 3사와 현대모비스·만도 등 부품사에 공급하는 국내 최대의 자동차용 냉간단조 볼트류 전문 제조사입니다. 완성차 3사 거래 공급업체 매출 기준 약 35%의 시장점유율로 업계 1위(2024년 기준 34.9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국내(안산 본사, 자회사 ㈜프라이맥스 원주)와 중국·인도·미국·멕시코에 생산거점을 둔 글로벌 공급망을 갖추고 있습니다. GM Supplier of the Year(3회), 현대자동차 자동차부품산업대상 회장상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제59기) | 6,172 | 222 | 1 | 3.6% |
| 2024 (제60기) | 6,200 | 161 | 24 | 2.6% |
| 2025 (제61기) | 6,202 | 224 | 31 | 3.6% |
순이익은 연결총당기순이익 기준(2025년 지배회사지분순이익 35억 원). 2025년 영업이익은 해외법인 원가개선으로 전년 대비 39.6% 증가, 순이익은 법인세 감소로 28.1% 증가.
사업 부문
- 냉간단조제품 부문 — 자동차·전자부품용 볼트·너트·와샤 등 (전사 매출의 사실상 100%)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한하워드성 | 38.29% | 대표이사 사장(총괄). 2025.09.30 한우삼으로부터 증여받아 최대주주 변경 |
| 배시학 | 1.71% | 특수관계인(배우자) |
| ㈜썬테크 | 1.44% | 계열회사 (태양금속공업이 19.80% 보유) |
| 우리사주조합 | 0.34% | |
| 소액주주 | 53.5% | 16,544명 |
특수관계인 합계 41.44%. 국민연금 등 기관의 5% 이상 보유 지분은 보고서상 확인되지 않습니다.
밸류체인
주요 상품
- 자동차용 냉간단조 화스너 — 볼트·스크류·너트·와샤, 브랜드 TMC, 국내 1위(~35%), 2025년 매출 6,075억 원(98.0%)
- 냉간단조용 선재류 및 취부와샤 — 2025년 매출 127억 원(2.0%)
경영진
신용등급
→ [태양금속공업 신용등급](/ratings/태양금속공업 신용등급)
- 회사채 신용등급: BB-(한국기업평가, 2025.04 본평가) — 2021~2024년 B+(한국신용평가)에서 1노치 상향. 투자등급(BBB) 미만의 투기등급
- 미상환 회사채는 전량 사모 발행이며 2025.12.31 기준 잔액 138.1억 원. CP·단기사채 잔액 없음
리스크
- 단일 산업 집중: 매출의 대부분이 자동차 산업에 연동되어 국내외 자동차 경기 변동에 직접적 영향
- 고객 집중: 현대자동차·기아 등 소수 완성차·부품사에 대한 매출 의존도 높음
- 원재료 가격 변동: 냉간단조용 선재류(철강재) 가격 상승세 — 포스코·현대종합특수강·세아특수강 등에 의존
- 재무 구조: 부채총계 4,430억 원으로 부채비율이 높은 편(2025년 연결 자본총계 1,663억 원). 회사채 신용등급은 BB-(한국기업평가, 2025.04) — 투기등급
- 통상 환경: 미국의 고관세 등 수출 여건 불확실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