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코스모신소재는 1967년 설립되어 1987년 9월 28일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한 소재 기업이다(본사: 충청북도 충주시 충주호수로 36(목행동), 영문명 COSMO ADVANCED MATERIALS & TECHNOLOGY). 2010년 10월 코스모그룹에 편입(M&A 완료)되었고 2011년 3월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다.
세 가지 소재 사업을 영위한다: ①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NCM, EV·ESS·전동공구·휴머노이드 로봇용 리튬이차전지 핵심소재), ② MLCC용 이형필름(기능성필름, PET 필름에 실리콘 이형액을 박막 코팅한 공정 소모성 필름), ③ 토너(복사기·프린터용 재생/OEM 토너). 본점 충주공장에서 전 제품을 생산하고, 지점 울산공장(2023년 설치)에서 양극활물질 주원료인 전구체를 생산하여 밸류체인 내재화를 추진한다.
최대주주는 코스모화학(지분 27.19%)으로, 코스모그룹의 동일인은 허경수 회장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별도 기준(연결대상 없음).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3 (제57기) | 6,296 | 323 | 270 | 5.1% |
| 2024 (제58기) | 5,697 | 250 | 176 | 4.4% |
| 2025 (제59기) | 4,563 | 24 | -5 | 0.5% |
- 전기차 캐즘(수요 둔화)·메탈가 하락으로 주력 양극활물질 매출이 2년 연속 감소, 2025년 순손익 적자 전환(EPS -16원).
- 자산총계 7,211억, 자본총계 4,968억(부채비율 약 45%). 건설중인자산 3,142억(NCM 80,000톤 증설 등).
사업 부문
- 코스모신소재 양극활물질 — 이차전지 양극재 NCM (매출 비중 71.8%)
- 코스모신소재 기능성필름 — MLCC용 이형필름 (매출 비중 25.3%)
- 코스모신소재 토너 — 복사기·프린터용 토너 (매출 비중 2.9%)
주요 상품
| 상품 | 매출비중(2025) | 매출 | 비고 |
|---|---|---|---|
| 양극활물질 | 71.8% | 3,276억 | NCM, EV·ESS·로봇용 이차전지 핵심소재 (주력) |
| [MLCC용 이형필름](/products/MLCC용 이형필름) | 25.3% | 1,152억 | MLCC 공정용 기능성필름 (제2 주력) |
| 토너 | 2.9% | 134억 | 복사기·프린터용 토너 |
- 시장점유율 수치는 원본 사업보고서에 미공시(각 상품 페이지 “미확인” 표기).
주요 주주
기준일 2025-12-31. 보통주 총 32,510,756주(자기주식 11,760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코스모화학 | 27.19% | 최대주주 (5년간 변동 없음) |
| 기타(소액주주 등) | 약 72.8% |
- 코스모화학 외에 5% 이상 외부 주주는 공시되지 않았다. 국민연금 등 기관의 5% 이상 지분 공시 없음.
밸류체인
경영진
- 홍동환 — 대표이사 (2014.10 선임, 경영총괄)
- 김창수 — 사장 (사내이사, CFO)
- 박득규 — 부사장 (사내이사, 전지재료사업부장)
리스크
- 전기차 캐즘·메탈가 변동: 양극활물질 매출(전체의 71.8%)이 전방 EV/ESS 수요와 리튬·코발트 등 국제 메탈시세에 직접 연동되어 변동성이 큼.
- 낮은 가동률: 대규모 증설(NCM 80,000톤) 대비 2025년 양극활물질 가동률 12.6%로 고정비 부담.
- 원료 해외 의존: 리튬(Albemarle·SQM/칠레), 전구체(CNGR·HUAJIN/중국), 코발트(CNGR) 등 핵심 원료 해외 의존.
- 고객 집중: 주요 매출처가 삼성전기·삼성SDI·LG화학 등 소수 대기업.
Citations
- 코스모신소재 2025 사업보고서 — 회사 개요·재무·주주·사업부문·경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