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양극활물질은 이차전지의 4대 핵심소재(양극재·음극재·분리막·전해질) 중 하나로, 이차전지 전체 원가의 약 40% 이상을 차지하며 출력·에너지밀도(용량)·수명·안정성 등 전지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이다. 주요 적용 분야는 소형 IT기기, 전기차(EV),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전동공구이며, 휴머노이드 로봇용 배터리 등으로 적용 확대가 전망된다.

코스모신소재는 2007년 소형 IT기기용 LCO 양극활물질 생산으로 이차전지 시장에 진입했고, 이후 단결정 양극활물질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고밀도·고출력 NCM(니켈·코발트·망간) 양극활물질 양산으로 전환했다. 충주 본점에서 생산하며, 울산공장(2023년 설치)에서 주원료인 NCM 전구체를 자체 생산해 밸류체인 내재화를 추진한다.

  • 2025년(제59기) 매출: 3,276억 원(327,634백만원) — 전체 매출의 **71.81%**로 회사 최대 매출 품목.
  • 수출 727억 원 / 내수 2,549억 원.
  • 주요 원료: 리튬(Albemarle·SQM/칠레, 2025년 매입 2,499억 원), NCM 전구체(CNGR·HUAJIN/중국, 295억 원), 코발트(CNGR, 42억 원) — 국제시세(FMB·LME) 연동.

시장 점유율

플레이어점유율비고
코스모신소재미확인원본 보고서에 점유율 수치 미공시

2025년 사업보고서에는 양극활물질의 글로벌·국내 시장점유율 수치가 명시되지 않았다. 회사의 대표성·매출비중(71.8%) 근거로 본 페이지를 생성했으며 점유율은 추후 확인 필요.

주요 고객사

  • 삼성SDI — 주요 매출처(원본 명시, 매출처별 금액·비율은 비공개)
  • LG화학 — 주요 매출처(원본 명시)

매출처별 금액·비율은 계약 이행 등을 이유로 원본에서 생략되었다.

경쟁 제품

  • 국내외 양극재 전문기업의 NCM/NCA·LFP 양극활물질. 전기차 캐즘(수요 둔화)과 리튬·코발트 등 메탈가 변동이 가격·수익성에 직접 영향.

시장 트렌드

  • 전기차·ESS 시장 성장이 양극활물질 수요를 견인하나, 2024~2025년 전기차 캐즘으로 수요가 둔화되며 매출이 2년 연속 감소(2023년 5,004억 → 2024년 4,387억 → 2025년 3,276억 원).
  • 2025년 양극활물질 가동률 12.62%(생산능력 6,480톤 대비 생산실적 818톤)로 대규모 증설 대비 저조.
  • 휴머노이드 로봇용 배터리, AI 데이터센터향 대용량 ESS 수요 확대를 중장기 성장 동인으로 전망.

Citations

  • 코스모신소재 2025 사업보고서 — 주요 제품 및 서비스, 매출실적, 원재료, 생산능력·가동률
  • resource: dart_pipeline/dart_md/KOSPI/005070_코스모신소재_2025.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