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화학
사업 개요
율촌화학(주)(YOULCHON CHEMICAL CO., LTD.)는 1973년 설립되어 1988년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한 화학소재 기업이다. Polypropylene(PP) 및 PET Film 등을 가공한 필름 기반의 전자소재·포장재·포장원단을 생산하며, 농심그룹 지주회사 ㈜농심홀딩스의 자회사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여의대방로 112에 위치하며, 중견기업에 해당한다. 사업은 포장사업부문과 전자소재사업부문으로 나뉜다. 해외 종속법인 YOULCHON VINA COMPANY LIMITED(베트남, BOPP필름 제조)는 포장사업부에 포함된다.
- 포장사업: 생활 전반에 적용되는 필름 기반 연포장재 공급 (2025년 매출 3,195억 원)
- 전자소재: PET Film 기반 전자소재, 이차전지용 알루미늄 파우치 소재 (2025년 매출 1,658억 원)
2026년 경영 지침은 “Global Agility & Growth”이며, 배터리 파우치 소재 국산화와 친환경 포장 소재 개발을 신성장 동력으로 추진하고 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항목 | 2025 | 2024 | 2023 |
|---|---|---|---|
| 매출액 | 4,853.8 | 4,570.8 | 4,144.9 |
| 영업이익 | 85.1 | -183.5 | -162.0 |
| 당기순이익 | 41.7 | -85.3 | -190.9 |
2년 연속 적자에서 2025년 흑자 전환(매출총이익 243억 → 506억 원). 전자소재 부문 성장이 회복을 견인.
사업 부문
- 율촌화학 포장사업부문 — 2025년 매출 비중 65.8%
- 율촌화학 전자소재사업부문 — 2025년 매출 비중 34.2%
주요 상품
- 연포장재 — 포장사업부문 대표 제품(연포장·BOPP·CPP), 전사 매출 53.4%, 국내 시장점유율 선두 수준
- 이차전지용 알루미늄 파우치 소재 — 전자소재사업부문 핵심 성장 품목
주요 주주
2025년 12월 31일 기준 (총 발행주식 24,800,000주):
| 주주 | 소유주식수 | 지분율 | 비고 |
|---|---|---|---|
| 농심홀딩스 | 7,921,700 | 31.94% | 최대주주 |
| 신동윤 | 4,402,450 | 17.75% | 대표이사 회장, 농심홀딩스 2대 주주 |
| 신시열 | 1,551,175 | 6.26% | 상무, 미래전략실 |
| 국민연금공단 | 1,533,797 | 6.18% | 기관 |
최대주주 농심홀딩스는 농심그룹 지주회사로, 율촌화학을 포함 6개 자회사를 보유한다.
밸류체인
경영진
리스크
- 매출 집중도: 주요 거래처 농심(약 30.0%)·LG에너지솔루션(약 19.6%)에 합산 약 50% 집중.
- 이차전지 고객 상실: Ultium Cells, LLC와의 알루미늄 파우치 공급계약이 2024년 7월 해지됨에 따라 신규 수주 확보 필요.
- 원재료 가격 변동: 원재료비 비중 62.7%, PP 레진은 유가 연동 품목.
- 환위험: 수출 비중 31.3%.
Citations
- 율촌화학 2025 사업보고서 — DART 접수번호 20260316001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