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엘앤에프(L&F CO., LTD)는 2000년 7월 설립된 2차전지 양극활물질(양극재) 전문 제조사로, 본사는 대구광역시 달서구에 있다. 2003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했으며 2024년 1월 29일 코스닥에서 유가증권시장(KOSPI)으로 이전상장했다. 니켈 함량 95% 수준의 하이니켈 NCMA 양극재를 세계 최초로 개발·양산했고, LFP 양극재 생산체계 구축을 통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다. 사업부문은 양극활물질 단일 부문(매출비중 100%)이며,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제이에이치화학공업(전구체 관련 소재), 무석광미래신재료유한공사(중국), 엘앤에프플러스(2025년 신설)를 두고 있다. 대표이사는 허제홍(2025년 12월 22일 재선임, 종전 최수안).

재무 하이라이트

연도매출 (억 원)영업이익 (억 원)영업이익률
2023 (제24기)46,441미상-
2024 (제25기)19,075-5,587-29.3%
2025 (제26기)21,549-1,568-7.3%
  • 2025년 총자산 3조 1,341억 원, 총부채 2조 4,573억 원, 법인세차감전순이익 -5,678억 원(연결 기준).
  • 매출처 집중도 높음: 상위 2개 고객사가 매출의 100%에 근접(2025년 기준 88%+12%).

사업 부문

주요 주주

주주지분율비고
새로닉스13.64%최대주주
광성전자1.45%특수관계법인
허제홍1.82%대표이사(임원)
허제현1.42%사내이사(임원)
자기주식4.32%-

밸류체인

→ 엘앤에프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리스크

  • 매출처 집중도 매우 높음(2025년 상위 2개사 100% 근접) — 고객 이탈 시 실적 영향 큼.
  • 2024년 4월 체결 대형 공급계약(약 9.24조 원) 상대방의 파산·인수 절차로 계약 이행 불확실성.
  • EV 캐즘에 따른 가동률·수익성 저하, 원자재(니켈·리튬·코발트) 가격 변동성, 환율 노출.
  • 변동이자율 금융부채 비중 높아 금리 민감도 존재.

신용등급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