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원재료(니켈·전구체 등): NCM 등 원재료가 매입액의 99.53%(2025년 기준 2조 1,113억 원)를 차지. 개별 공급사명은 원본에 비공개.
- 전구체 합작법인: LS그룹과 공동 설립한 LLBS(엘에스엘앤에프배터리솔루션) — 황산니켈 확보 및 전구체 공정 설계·제조를 통한 공급망 내재화.
- 종속회사 제이에이치화학공업(주)이 전구체 관련 소재를 그룹 내 공급.
주요 고객사
- 배터리 셀 제조업체: 2025년 매출의 상위 2개 고객사가 매출의 100%에 근접(88%+12%), 계약상 기밀유지로 개별 사명 비공개.
- 참고: 국내 배터리 셀 3사는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 엘앤에프 공시상 직접 매칭은 확인되지 않음(추정 언급).
- 판매경로: 엘앤에프 → Cell 제조업체(국내·국외 동일 구조), 매출의 약 99.6%가 수출.
협상력 분석
- 공급망 집중도: 원재료(니켈·전구체)는 LS와의 합작(LLBS)으로 내재화를 강화하고 있어 공급 리스크를 일부 완화하고 있으나, 여전히 국제 광물시황(니켈·리튬·코발트)에 노출.
- 고객 집중도: 매우 높음 — 상위 2개 고객사 의존도가 100%에 근접해 협상력이 고객사 쪽에 유리하게 기울어 있음. 2024년 4월 체결 대형계약(약 9.24조 원) 상대방의 파산 절차 진행은 고객 리스크의 구체적 사례.
- 대체 가능성: 하이니켈 NCMA 기술 경쟁력으로 일부 방어 가능하나, 소수 고객 구조상 단기 대체는 제한적.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