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엘앤에프의 유일한 사업부문으로,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양극재)을 제조·판매한다. 하이니켈 NCMA(니켈 함량 95% 수준)를 세계 최초로 개발·양산했고, LFP 양극재 전용 생산체계 구축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다. 최종 고객은 배터리 셀 제조업체이며, 판매경로는 “엘앤에프 → Cell 제조업체” 구조다. 국내외 향 매출 대부분(2025년 수출 비중 약 99.6%)이 수출이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 연도 | 매출액(억 원) | 영업손익(억 원) |
|---|---|---|
| 2023 | 46,441 | - |
| 2024 | 19,075 | -5,587 |
| 2025 | 21,549 | -1,568 |
- 2025년 원재료 매입 총액 2조 1,212억 원(NCM 등 99.53%), 매출원가 대부분을 원자재가 차지하는 구조.
- 2025년 말 수주잔고(연결) 약 21.9조 원 — 하이니켈 양극재 장기공급계약(2024~2030년) 중심.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에코프로비엠·포스코퓨처엠·LG화학 등과 국내 양극재 시장에서 경쟁하며, 중국·일본 업체와 기술·원가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하이니켈 소재 기술력에서 차별화를 확보하고 있으며 LFP 라인업 확대로 대응 폭을 넓히는 중이다.
KPI
- 매출처 집중도: 상위 2개 고객사가 2025년 매출의 100%에 근접(88%+12%).
- 수주잔고: 약 21.9조 원(2025.12.31 기준).
- 종속회사 지분: 제이에이치화학공업 91.29%, 무석광미래신재료 65.81%, 엘앤에프플러스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