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셀트리온(Celltrion, Inc.)은 1991년 설립되어 2005년 코스닥 상장(2018년 유가증권시장 이전) 한 글로벌 생명공학기업으로, 자가면역질환·종양 등 치료용 바이오의약품(바이오시밀러)의 개발·생산·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한다. 세계 최초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CT-P13)를 비롯해 총 11개 바이오시밀러 제품에 대한 글로벌 품목허가를 획득했으며, 유럽·미국 등 전 세계에서 판매 중이다. 2023년 12월 판매 자회사 ㈜셀트리온헬스케어를 흡수합병하여 제조개발·글로벌판매·경영사업부의 3대 사업부 체제로 개편했다. 본사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항목 | 2025년(제35기) | 2024년(제34기) | 2023년(제33기) |
|---|---|---|---|
| 매출액 | 4조 1,625억원 | 3조 5,573억원 | 2조 1,764억원 |
| 영업이익 | 1조 1,685억원 | 4,920억원 | 6,515억원 |
| 당기순이익(지배지분) | 1조 296억원 | 4,227억원 | 5,356억원 |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17.01%, 영업이익은 +137.49% 증가. 영업이익률 28.1%(전년 대비 +14.2%p). 출처: 셀트리온 2025 사업보고서
사업 부문
- 셀트리온 바이오의약품(바이오시밀러) — 램시마·트룩시마·허쥬마·유플라이마·베그젤마 등, 연결 매출의 사실상 전부
주요 제품
- 램시마(CT-P13) — 세계 최초 항체 바이오시밀러(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 허쥬마(CT-P06) —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 트룩시마(CT-P10) — 리툭산 바이오시밀러
- 유플라이마(CT-P17) —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주요 주주
밸류체인
경영진
- 서진석 — 대표이사(경영사업부 총괄)
- 기우성 — 대표이사(제조개발사업부 총괄)
- 김형기 — 대표이사(글로벌판매사업부 총괄, 전 셀트리온헬스케어 대표)
- 서정진 — 사내이사, 최대주주 및 그룹 총수
신용등급
- 셀트리온 신용등급 — 기업어음 A1(나이스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
리스크
- 바이오시밀러 특허·인허가 리스크(주요 시장별 규제기관 승인 필요)
- 환율 변동 리스크(해외 매출 비중 높음)
- 경쟁 심화 — 오리지널 의약품사 및 경쟁 바이오시밀러사와의 가격 경쟁
- 대규모 자기주식 취득·소각에 따른 자본 구조 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