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제논램프, Transmitter, Monochromator 등 광학·센서 부품 | 미상 (영업비밀로 비공개) | 낮음 | 특수 관계자 매입처 없음, 상용부품 위주로 특정 제조사 의존도 낮음, 최소 2곳 이상 복수 공급업체 운영 |
주요 고객사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바이오의약품 CMO/CDMO | 셀트리온 | 미확인(2025.12 ‘더백’ 공급계약 체결) | 생산공정용 세포배양 소모품 공급 |
| 글로벌 파트너/총판 | 미상 (30여개국 60여개 파트너사) | 수출 26.3%(33.8억 원) | 총판 파트너를 통한 간접판매 중심, 대기업 등 일부는 직접판매 |
| 국내외 CMO·CDMO, 대학·연구기관, 대체육 개발 식품회사 | 미상(비공개) | 주요고객 A: 13.7억 원(당기) | 매출 10% 이상 단일 고객 1곳(익명 처리) |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원재료 중 수급처가 한정되는 특수 부품은 없고 대부분 시중에서 손쉽게 구매 가능한 상용부품이며, 특정 제조사 의존도가 낮음. 일부 외주가공·주문제작 공정도 복수 공급업체 확보로 조달 리스크 낮음.
고객사 협상력: 총판 파트너를 통한 간접판매 비중이 높아 개별 최종고객 협상력은 분산되어 있으나, 매출 10% 이상을 차지하는 단일 고객(주요고객 A) 존재로 일정 수준의 고객 집중 리스크 있음. 셀트리온 등 대형 CMO/CDMO向 공급계약은 매출 안정성에 긍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