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셀리드(Cellid Co., Ltd.)는 2006년 12월 서울대학교 약대 강창율 명예교수가 설립한 연구중심 바이오벤처기업으로, 2019년 2월 코스닥시장에 기술성장기업으로 상장했다(제20기, 2025 결산 기준). 자체 원천기술인 CeliVax(세포유전자치료제 형태 항암면역치료백신 기반기술)와 아데노바이러스 5/35 벡터 기반 감염병 예방백신 기반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6종의 항암면역치료백신 파이프라인(BVAC-C, BVAC-E6E7 등)과 COVID-19 예방백신(AdCLD-CoV19-1 계열)을 개발 중이다. 현재 시판 중인 신약 제품은 없다. 2020년 완공한 자체 GMP시설을 활용해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위탁개발생산(CDMO)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2024년 5월 ㈜포베이커를 소규모 흡수합병하며 이커머스(베이킹재료·온라인 식품 유통) 사업부를 신설했고, 2025년 기준 이 부문이 전체 매출의 99.97%를 차지한다.
재무 하이라이트
별도재무제표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5(제20기) | 88.4 | (113.4) | (120.7) | 적자 |
| 2024(제19기) | 41.7 | (119.8) | (122.6) | 적자 |
| 2023(제18기) | - | (122.0) | (116.1) | 적자 |
- 연구개발비용/매출액 비율 166%(2025년) — 신약개발 초기 단계 바이오기업 특성.
-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112% 증가했으나 이커머스 상품매출 중심이며, 바이오신약 부문 매출은 사실상 없음.
사업 부문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강창율 | 8.23% | 대표이사, 설립자, 최대주주(2006년 설립 이후 변동 없음) |
| 특수관계인 합계 | 11.46% | 강창율 및 친인척·임원 22인 포함 |
| 소액주주 | 89.03% | 30,678명 (전체주주 30,681명 중) |
밸류체인
→ 셀리드 밸류체인
주요 상품
- 바이오신약 개발 부문은 임상/비임상 단계로 시판 중인 개별 상품 없음(파이프라인은 사업 개요 참조)
- CMO/CDMO 위탁생산 서비스
경영진
리스크
- 3개년 연속 영업손실·순손실 지속(임상 단계 바이오기업 특성상 수익화 지연)
- 매출의 99.97%가 신약과 무관한 이커머스(베이킹재료) 부문에 의존 — 핵심 파이프라인 상업화 전까지 실적 변동성
- 마곡 신사옥·R&D센터 투자 관련 차입금 담보 제공 부담
- 소액주주 비율 89%로 지분 분산, 유상증자(2024.08, 2025.06 연속) 등 희석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