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셀리드의 핵심 기반기술은 CeliVax(세포유전자치료제 형태 항암면역치료백신 기반기술)와 Ad5/35(아데노바이러스 벡터 기반 감염병 예방백신 기반기술)이다. CeliVax는 환자 자신의 B세포와 단구를 채집해 암항원 유전자를 도입하고 면역증강제(알파-갈락토실세라마이드)를 추가해 T세포·항체·자연살해세포 반응을 유도하는 방식이다. 대표 파이프라인 BVAC-C는 임상 2a상에서 완전관해반응을 관찰했으며, 현재 면역관문 저해제와의 병용투여 임상을 진행 중이다. 두경부암 타깃 BVAC-E6E7은 2024년 11월 임상 1/2a상 승인을 받아 대상자 모집을 시작했다. COVID-19 예방백신 AdCLD-CoV19-1 계열은 오미크론 전용(OMI) 버전이 임상 3상 대상자 투여를 2024년 11월 완료했고, 변이주(LP.8.1) 대응 백신도 개발 중이다.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시판 중인 제품은 없어 판매조직은 구성되어 있지 않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도매출 (억 원)영업이익 (억 원)영업이익률전사 매출 비중
2025---0% (시판 제품 없음)
2024---0%

주요 제품·서비스

  • BVAC-C (항암면역치료백신, 임상 2a상 병용투여 진행)
  • BVAC-E6E7 (두경부암 타깃, 임상 1/2a상)
  • AdCLD-CoV19-1 OMI (오미크론 전용 COVID-19 예방백신, 임상 3상)
  • AdCLD-CoV19-1 LP.8.1 (변이주 대응 예방백신, 개발 중)

경쟁 현황

국내외 항암면역치료제·mRNA/벡터 기반 백신 개발사와 경쟁. 2021년 LG화학과 개인맞춤형 항암면역치료백신 라이선스 계약(선급금 1억 원, 마일스톤 최대 1,825억 원)을 체결한 바 있다.

KPI

  • 최근 3개년 연구개발비: 2023년 120억 원, 2024년 182억 원, 2025년 146억 원(정부보조금 미차감)
  • 연구개발비용/매출액 166%(2025년)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