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삼진식품(주)(영문명 Samjinfood Co., LTD.)은 1953년 부산에서 개인사업자로 창업한 이후, 2015년 법인화(삼진어묵㈜)와 2020년 구 삼진식품㈜ 흡수합병을 거쳐 현재의 삼진식품㈜로 존속하고 있는 수산가공식품(어묵) 전문 기업이다. 부산 사하구 장림공장을 주력 생산기지로 하며, ‘어묵 베이커리’ 매장 콘셉트를 국내 최초로 도입해 전통 어묵 산업에 체험·프리미엄 소비 트렌드를 접목했다. 2025년 12월 22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하였다(제11기 사업연도, 대표이사 박용준).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백만원)
| 구분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액 | 109,498 | 96,400 | 84,643 |
| 영업이익 | 5,956 | 4,845 | 2,209 |
| 당기순이익 | 5,194 | 1,019 | -369 |
(별도 기준, 단위: 백만원)
| 구분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액 | 109,726 | 97,192 | 84,985 |
| 영업이익 | 5,136 | 3,721 | 2,416 |
| 당기순이익 | 3,569 | 524 | -94 |
2025년 연결기준 유동비율 154%, 부채비율 99%. 매출은 프리미엄 전략과 국내 유통 채널 확대로 전기 대비 13.6% 증가.
사업 부문
단일 어묵 제조·판매업을 품목군별로 구분하여 관리한다 (2025년 별도 매출 기준).
- 삼진식품 반찬용부문 — 23,121백만원 (21%)
- 삼진식품 국탕용부문 — 38,230백만원 (35%)
- 삼진식품 포장간식용부문 — 26,911백만원 (25%)
- 삼진식품 즉석간식용부문 — 7,931백만원 (7%)
- 삼진식품 선물세트부문 — 13,309백만원 (12%)
주요 주주
2025.12.31 기준 (기말)
밸류체인
100% 자회사: 어메이징팩토리(비상장)
경영진
기타 이사: 최문진(사외이사·감사위원장), 박찬일(사외이사·감사위원), 최재석(사외이사·감사위원), 김영호(기타비상무이사)
리스크
- 원재료(연육)의 상당 부분을 수입에 의존하여 국제 어획량·원자재 가격 변동성에 노출
- 동절기 판매 집중 등 계절성 존재(다만 편의점·HMR 채널 확대로 완화 추세)
- 대형 식품기업의 OEM·PB 형태 시장 참여로 경쟁 심화
- 2025년 12월 신규 상장으로 유통주식 물량·주가 변동성 이슈 존재 가능
Citations
- 삼진식품 2025 사업보고서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삼진식품-사업보고서-2025.1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