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삼성서울병원은 에임드바이오가 스핀오프한 모체 병원으로, 2019년 특허 및 기술을 에임드바이오에 도입하였고 이후에도 공동연구(ADC Conference 공동 개최 등)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에임드바이오 최대주주 남도현, 대표이사 허남구 모두 삼성서울병원 출신이다.

삼성서울병원 산하 삼성유전체연구소 또한 지니너스의 스핀오프 모체로, 지니너스 대표이사 박웅양이 삼성유전체연구소장을 겸직하고 있다. 유전체 분석기술·항암 치료반응 및 예후 예측 바이오마커 등 다수의 원천특허를 지니너스에 기술이전하였고, 경상기술료(매출액의 0.18~3%) 및 공동연구 계약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