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사업보고서에 개별 공급사명은 공개되지 않고 원재료 품목·비중만 명시됨(미확인 — 공급사 실명).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CCL(동박적층판) | 미확인 | 높음 | 원재료 매입액의 58.2% |
| PP(프리프레그) | 미확인 | 중간 | 원재료 매입액의 23.2% |
| COPPER FOIL(동박) | 미확인 | 중간 | 원재료 매입액의 18.7% |
| DRY FILM | 미확인 | 낮음 | 부재료 매입액의 76.2% |
| INK | 미확인 | 낮음 | 부재료 매입액의 23.8% |
주요 고객사
사업보고서에 고객사명은 “거래처 A/B/C”로 익명 처리되어 개별 기업 식별 불가(미확인).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자동차 전장 | 거래처 A (익명) | 34.9% (2025) | 전기 20.5% |
| 자동차 전장/IT | 거래처 B (익명) | 10.5% (2025) | 전기 15.0% |
| 자동차 전장 | 거래처 C (익명) | 27.8% (2025) | 전기 신규 편입 |
전방 산업: 자동차 전장(Auto/BMS/Telematics 등, 매출 비중 86.8%), IT(LCD/TV 등, 9.1%), 기타기기(네트워크 장비 등, 2.4%).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CCL·PP·COPPER FOIL 등 원재료 3종이 매입액의 100%를 차지하는 집중 구조. 공급사 실명이 비공개되어 개별 협상력 평가는 제한적이나, PCB 업계 특성상 소재 공급사(동박적층판 제조사) 의존도가 구조적으로 높은 편.
고객사 협상력: 매출 10% 초과 상위 3개 거래처 합산 비중이 2024년 35.5%에서 2025년 73.2%로 급격히 상승 — 소수 고객 의존도가 크게 확대되어 고객사 협상력이 높은 것으로 판단됨. 특정 거래처 이탈 시 매출 타격이 클 수 있는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