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자동차선 신조 조선사(37척 LNG 이중연료 자동차선 발주, 상세 조선사명 미확인)
- 현대오일뱅크, GS Caltex — 벌크선(Wet Bulk) 장기 화주(원유·석유제품 하역)
- 서부발전, 남동발전, OCP — Dry Bulk 장기계약 화주
주요 고객사
- 현대자동차 — 연결매출의 40.40%, CKD·완성차물류·자동차선 운송
- 기아 — 연결매출의 27.04%, CKD·완성차물류·자동차선 운송
- VW, BMW, Daimler, Ford, GM 등 글로벌 완성차사 — 자동차선(PCTC) 운송 고객
- 트라피구라, 우드사이드, 카타르에너지, 이토추상사 — LNG·암모니아·LPG 장기 운송계약 화주
협상력 분석
매출의 약 67%가 그룹 계열(현대자동차·기아)에 집중되어 있어 그룹 물동량 변화에 실적이 직접 연동된다. 해운 부문은 장기계약(LNG·벌크) 비중 확대로 매출 안정성을 보완하고 있으나, 선박 신조를 위한 대규모 자본투자 부담이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