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1981년 5월 설립(신건기설㈜로 출발, 2000년 상호를 금화피에스시로 변경), 2000년 12월 21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발전설비 정비·플랜트건설 전문업체이다. 연결기준 사업부문은 크게 플랜트건설·발전소경상정비 부문(원자력·화력발전소 경상정비, 계획예방정비, 플랜트 시공), 자동차부품제조 부문(전장부품 ECU 등), 수처리 부문(순수·폐수처리 설비 및 운전정비)으로 구분된다. 본점은 서울 강남구, 지점은 충남 당진에 있으며, 필리핀(GEUMHWA PSC INC)에서 해외 발전정비 사업도 수행한다. 한전KPS가 주간사로 수행하는 신한울 1,2호기·새울 1,2호기 등 원전 기전설비정비공사에 공동수급 형태로 참여한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기준, 단위: 천원)
| 구분 | 2024 | 2023 | 2022 |
|---|---|---|---|
| 매출액 | 340,226,855 | 337,610,294 | 248,347,893 |
| 영업이익 | 36,198,289 | 43,458,261 | 27,900,351 |
| 당기순이익 | 40,039,279 | 38,001,459 | 32,285,232 |
억 원 단위 환산: 2024년 매출 약 3,402억 원, 영업이익 약 362억 원, 당기순이익 약 400억 원.
사업 부문
주요 주주
밸류체인
경영진
- 김성기 — 대표이사, 최대주주
- 김경태(금화피에스시) — 대표이사
리스크
- 매출의 상당 부분이 원자력·화력발전소 경상정비·계획예방정비 공사에 집중되어 있어, 정부의 탈원전·탈석탄 등 에너지 정책 변화에 따른 발주 물량 변동 위험이 있다.
- 해외공사(중동·아프리카 등) 비중 확대에 따른 환율 변동 위험 및 현지 정세 리스크(리비아 화력발전소 공사는 현지 사정으로 중단 후 계약 정산 종료).
- 자동차부품제조 부문은 경기 민감도가 높은 자동차 산업 수요 변동에 노출.
계열회사
당사를 제외하고 1개의 상장 계열회사(엔에스컴퍼니, 코넥스)와 7개의 비상장 계열회사(GEUMHWA PSC INC, 금화씨앤이, 금화전자, 글린트파트너스, 아이플러스-글린트 유니콘엑스 투자조합 1호, 금화정수, Geumhwa WTS Vietnam)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