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고지(폐지, OCC 등): 90% 이상 국산 고지 사용. 2025년 매입액 977,300백만 원(원재료+부재료 합계).
  • 펄프(LBKP, BCTMP 등): 인도네시아·칠레·브라질 등에서 수입.
  • 부재료: 전료, SIZE, ALUM, 과산화수소 등(접착·광택·탈묵·표백용).

주요 고객사

  • 국내: 대형 인쇄소, 출판사 — 삼성출판사가 도서 출판용 용지의 주요 매입처 중 하나로 한솔제지를 이용.
  • 해외: Printer·Mill(실수요), Merchant·해외법인(Hansol America, Hansol Europe)을 통한 유통. 결제방식은 L/C 7%, D/A·O/A 48%, TT(CAD 포함) 37%, Local 8%.
  • 환경사업부문: 문경시청(생활폐기물 소각 위탁, 문경에스코 통해), 해외 관공서(에티오피아·모잠비크·앙골라 등 EPC 발주처).
  • 한솔에코패키징: 가공식품 종이용기를 대형 식품가공사에 B2B 직접판매.

협상력 분석

  • 펄프는 전량 수입(인도네시아·칠레·브라질 등)에 의존해 국제 펄프가·환율 변동에 노출되나 글로벌 공급선 다변화로 특정 공급사 의존도는 낮음.
  • 고지는 국내 조달 비중이 높아(90%+) 국내 폐지 수급·가격에 민감.
  • 인쇄용지·특수지 수요는 국내외 다수 인쇄소·출판사·유통망에 분산되어 개별 고객 협상력은 제한적이나, 감열지는 국내 시장의 80~90%를 공급하는 압도적 지위로 가격 결정력이 높음.
  • 환경사업(EPC)은 관공서·해외 정부 발주 중심으로 프로젝트 단위 수주 구조상 경기·정책 변동에 취약.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