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주요 원재료 매입 현황(2025년, 단위: 원):
| 품목 | 원재료명 | 구분 | 2025년 매입액 |
|---|---|---|---|
| 원료 | 세보플루란 | 수입 | 5,405,089,753 |
| 원료 | 레미펜타닐염산염 | 국내 | 3,503,000,000 |
| 원료 | 레바미피드 | 국내 | 408,600,000 |
| 원료 | 펜타닐시트르산염 | 국내 | 569,800,000 |
| 원료 | 로수바스타틴칼슘 | 국내 | 328,000,000 |
| 원료 | 기타 | - | 11,806,524,276 |
- 세보플루란(마취제 원료)은 전량 수입에 의존 — 환율 변동에 따른 원가 리스크 노출.
- 개별 공급사명은 원문에 구체적으로 기재되지 않음(미확인).
주요 고객사
- 전국 종합병원·병원·의원 등 요양기관(주사제·정제 공급).
- 특정 고객사가 총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사례는 없음(원문 명시, 고객 분산도 높음).
- 해외: 일본 MUNDIPHARMA MEDICAL COMPANY(위탁생산 계약, 2023.08 체결, 계약기간 2023~2027, 계약금액 573.78억원).
- 동남아(필리핀·싱가포르·인도네시아) 허가 진행 및 서브라이선스 계약 체결 — 해외 판매 확대 중.
협상력 분석
- 원재료: 세보플루란 등 핵심 마취제 원료를 수입에 의존하여 공급사(해외) 대비 협상력이 제한적. 환율 상승 시 원가 부담이 그대로 전이되는 구조(2025년 매출원가율 상승의 주요 원인).
- 고객: 요양기관 다수 분산으로 특정 고객 집중 리스크는 낮으나, 종합병원 진입 시 의약품심의위원회 승인이 필요해 신규 진입장벽이 높은 반면 기존 공급사(하나제약 포함)는 안정적 지위 유지.
- 해외 위탁생산(CMO) 계약(MUNDIPHARMA)은 대체 가능성이 낮은 장기 계약으로 안정적 매출 기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