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하나제약(HANA PHARM CO., LTD.)은 1978년 우천제약으로 설립되어 1996년 하나제약으로 상호를 변경한 전문의약품(ETC) 제조·판매 기업이다. 중증통증에 쓰이는 마약성진통제와 마취제 부문의 오랜 강점을 바탕으로 마약성진통제·마취의약품 시장에서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순환기·소화기·신경과·피부과 의약품 등 380여개의 건강보험 등재 의약품을 통해 전방위적 사업을 영위한다. 경기도 화성에 3개소(하길공장 CMO공장 포함)의 제조공장과 판교 R&D 연구소를 보유하고 있다. 2018년 10월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했다. 대표이사는 최태홍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단위: 백만원, 별도 기준)

구분제46기(2023)제47기(2024)제48기(2025)
매출액224,457225,340239,504
영업이익27,03125,15425,816
당기순이익22,33321,2508,778
  • 2025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6.29% 증가한 2,395억원, 영업이익은 +2.63% 증가한 258억원.
  • 당기순이익은 -58.69% 급감한 88억원으로, 영업외 손익(자기주식 처분 관련 등) 영향으로 추정.
  • 영업이익률은 10.78%로 전기(11.16%) 대비 하락 — 환율 상승에 따른 원재료(세보플루란 등 수입원료) 가격 인상이 매출원가율을 끌어올림.

사업 부문

주요 제품

주요 품목별 매출 비중(2025년, 별도 기준):

구분주요 품목매출액(백만원)비중
순환기 의약품로스토린정 등76,35331.88%
기타 제제 의약품람세트주 등70,67529.51%
마취·마약 의약품하나구연산펜타닐주 등57,35023.94%
소화기 의약품파라메트정 등20,0668.38%
진통제 의약품네큐팜주사액 등14,1555.91%
상품(기타)라타아인점안액 등9050.38%

관련 페이지: 하나구연산펜타닐주

주요 주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 합계 57.71%(2025년말 기준):

  • 조동훈 — 25.29% (본인, 부사장)
  • 조예림 — 11.46% (형제, 상무이사)
  • 조혜림 — 11.00% (형제, 상무이사)
  • 임영자(모) — 4.59%
  • 조경일(부, 명예회장) — 2.13%
  • 우리사주조합 — 2.20%

밸류체인

경영진

  • 최태홍 — 대표이사(사내이사)
  • 조동훈 — 부사장(사내이사, 최대주주)
  • 조예림 — 상무이사(사내이사, 글로벌사업)
  • 윤홍주 — 상무이사(사내이사, 관리본부장/CFO)

리스크

  • 원재료(세보플루란·레미펜타닐염산염 등) 상당 부분을 수입에 의존하여 환율 변동에 따른 원가 부담 존재.
  •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약사법 등 엄격한 규제 산업으로 리베이트 규제·약가 정책 리스크 상존.
  • 제네릭 경쟁 심화 및 정부 약가 인하 정책(제네릭 약가제도 개편 등)에 따른 마진 압박.
  • 2025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58.69% 급감 — 영업외 요인 추가 확인 필요(미확인).
  • 평택 신공장 건설 등 대규모 투자 계획(자기주식 처분 자금 활용) 진행 중.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