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주요 원재료는 알미늄 잉곳(Ingot), 슬래브(Slab), 모합금 등이며 국내 트레이딩 업체 및 해외 스멜팅 업체로부터 공급받는다.
| 매입처 | 품목 | 비고 |
|---|---|---|
| 하이호금속 | 알미늄 잉곳(Ingot), 슬래브·모합금 | 국내 트레이딩 업체 |
| RIO TINTO | 알미늄 잉곳(Ingot) | 해외 스멜팅 업체 |
2025년 원재료 매입액 257,741백만 원 중 알미늄 잉곳이 97.7%(251,792백만 원), 슬래브·모합금 등이 2.3%(5,949백만 원). 매입단가는 LME 알미늄 평균가격과 MJP 프리미엄, 환율에 연동.
주요 고객사
| 고객 유형 | 비중/규모 | 비고 |
|---|---|---|
| 롯데알미늄 | 국내 Foil 제조사向 합산 약 48% | 2차전지 양극박 소재 장기공급계약(2022) |
| 동원시스템즈 | 상동 | 2차전지 양극박 소재 공급 업무협약(2022) |
| 기타 금속가공업체·도소매업체 | 나머지 매출 | 주문 방식 출하 |
| 해외 고객(수출) | 매출의 19.4% | LOCAL 수출(동남아·중국·미국·일본·유럽 96.35%), DIRECT 수출(유럽 3.65%) |
내수 판매경로는 도매상(42.5%)과 실수요자 직판(57.5%)로 구성.
협상력 분석
- 공급사 집중도: 알미늄 잉곳 매입의 97.7%가 국내 트레이딩 업체(하이호금속 등)·해외 스멜팅 업체(RIO TINTO 등)에 의존. LME 가격·MJP 프리미엄·환율에 연동된 가격 결정 구조로 원가 통제력은 제한적이나 판가에도 동일 구조가 전이되어 마진 방어는 일정 부분 가능.
- 고객 집중도: 롯데알미늄·동원시스템즈 2개사向 매출이 전체의 약 48%로 집중도가 높음. 양사 모두 2차전지 양극박 소재 관련 장기계약을 체결한 핵심 고객으로, 이차전지 시장 수요 변동에 따른 매출 변동성 노출.
- 대체 가능성: 알미늄 잉곳은 다수의 국내외 공급처로 대체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반면, 2차전지 양극박 고객사는 소수 대형 Foil 제조사에 집중되어 있어 고객 다변화 필요성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