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조일알미늄(주)(CHOIL ALUMINUM CO., LTD.)는 알미늄판 제조 및 판매업을 목적으로 1975년 2월 1일 설립되어 1985년 7월 1일 법인 전환, 1988년 11월 22일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했다. 본사·생산공장은 경북 경산시 진량읍에 있으며 성남·서울에 지점을 둔다. 대표이사는 이영호(회장)·성원모(사장) 각자 대표 체제다.
알미늄 압연 단일 사업부문으로, 광폭 압연제품을 생산하여 각종 Foil재·Fin재·2차전지 양극박재·Condenser Case재·명판·건축내외장재·자동차용 소재·방음벽재·화장품 Cap·전자부품·주방용기 등 다양한 산업에 소재를 공급한다. 연속주조 라인과 슬래브(Slab) 주조, 열간압연 라인을 동시에 보유해 일반재부터 2차전지 양극박용 고부가가치 제품까지 대응 가능한 것이 경쟁우위 요소로 서술된다.
2025년말 기준 국내 알미늄 압연 판매량 점유율 10.3%로 노벨리스코리아(86.1%), 대호에이엘(3.6%)에 이은 3위 사업자다.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없으며, 공정거래법상 대규모기업집단에도 속하지 않는다.
재무 하이라이트
별도 기준 (단위: 백만 원)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손실) |
|---|---|---|---|
| 2023 | 465,784 | 8,473 | (134) |
| 2024 | 498,372 | 20,107 | 10,984 |
| 2025 | 486,679 | 13,795 | 7,976 |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2.3%. 대미 관세정책 불확실성, 이차전지 양극박 시장 성장둔화, 내수경기 위축으로 매출·수익성 모두 저하.
사업 부문
- 알미늄 압연 부문 — 단일 사업부문, 매출의 99.9%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이영호 | 18.06% | 대표이사(회장), 최대주주 본인 |
| ㈜조광 | 23.92% | 특수관계인 |
| 소액주주 | 55.17% | 38,404명 |
최대주주+특수관계인 합산 41.98% (이영호 22,869,171주 + ㈜조광 30,289,327주 = 53,158,498주).
밸류체인
주요 상품
- 조일알미늄 2차전지 양극박재 — 알미늄박 기반 이차전지 양극집전체 소재
- 조일알미늄 알미늄판 — Foil재·Fin재·Condenser Case재 등 산업용 알미늄 압연판, 매출의 99.9%
경영진
- 이영호 — 회장, 대표이사(사내이사), 최대주주 본인
- 성원모 — 사장, 대표이사(사내이사)
- 김현수 — 부사장(사내이사), 해외사업·영업 담당
- 채종경 — 부사장(사내이사), 공장장
- 고진국 — 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공인회계사)
- 장화익 — 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노무사)
- 김철홍 — 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변호사)
리스크
- 원재료 가격·환율 변동: 알미늄 잉곳(Ingot)을 LME 가격·MJP 프리미엄·환율에 연동해 매입, 판가에도 동일 구조 전이. 2025년 AL-INGOT 단가 전년 대비 상승(3,503,000원→3,966,000원/M/T).
- 가동률 하락: 생산실적 전년 대비 -11.0%, 가동률 66.8%→59.5%로 저하되며 고정비 부담 확대 우려.
- 2차전지 양극박 수요 둔화: 이차전지 양극박 시장 성장둔화가 매출 감소 요인으로 지목.
- 고객 집중: 롯데알미늄·동원시스템즈 등 국내 Foil 제조사向 매출이 전체의 약 48%.
- 대미 관세정책 불확실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