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원료의약품(API) 중심 매입 구조이며, 개별 공급사명은 사업보고서에 구체적으로 식별되지 않음 (품목 기준 매입 현황만 공시).
| 품목 | 용도 | 2025년 매입액(백만원) | 비율 |
|---|---|---|---|
| 실로스타졸 | 실로스탄 주원료 | 10,718 | 23.4% |
| 아토르바스타틴칼슘수화물 | 아트맥콤비젤 주원료 | 402 | 0.9% |
| 모사프리드 | 가스티인 주원료 | 626 | 1.4% |
| 라베프라졸 | 라베미니정 주원료 | 1,571 | 3.4% |
| 탄산수소나트륨 | 라베미니정 주원료 | 1,059 | 2.3% |
원료 대부분을 해외(특히 API 벌크) 수입에 의존하여 환율 변동에 노출되어 있음.
주요 고객사
- 전국 병원·의원·약국(직접판매, 도매상 경유) — 개별 거래처는 비공개.
- 해외 바이어·에이전트를 통한 완제의약품 수출(40여 개국), 신용장(L/C)·D/A·D/P 방식.
- 라이선스아웃 계약 상대방: Teva Pharmaceutical Industries Ltd.(클란자CR, 러시아·우크라이나·카자흐스탄 등 CIS 지역), MCQ Medical(레보틱스CR, 태국, 2023.09 계약·2025.09 해지).
협상력 분석
- 원료의약품(API)의 해외 의존도가 높아 공급 측 협상력이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으며, 환율 변동이 원가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 다만 수출 매출 대비 수입 원재료 규모가 작아 자연 헤지 효과가 일부 존재.
- 고객(병의원·약국·도매상)은 다수·분산되어 있어 개별 거래처 의존도는 낮은 편이나, 국내 제약업 특성상 약가 정책(건강보험 약가 결정권자인 정부)이 사실상 가격 결정에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
- 해외 수출은 라이선스아웃·기술수출 파트너(Teva 등 글로벌 제약사)에 대한 의존도가 있으며, 마일스톤 기반 계약 구조로 변동성이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