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한국유나이티드제약(주)(코스피 종목명 “유나이티드”, 종목코드 033270)는 1987년 설립되어 1999년 코스닥 상장, 2007년 유가증권시장(코스피)으로 이전상장한 전문의약품(ETC) 제조업체이다. 본사·공장은 세종특별자치시(세종1·2공장, 고형제·주사제·항암제·흡입기 스마트공장 보유). 대표이사는 강덕영·강원호 공동대표 체제(2024년 3월~). 개량신약 전문회사를 표방하며 실로스탄CR(항혈전), 아트맥콤비젤(이상지질혈증), 가스티인CR(소화기) 등 18개 개량신약 및 신제제 개선품목을 보유, 약 200여 개 제품을 생산해 전국 병의원·약국 및 해외 40여 개국에 공급(수출비중 약 10%)한다. 연결대상 종속회사 없이 별도재무제표로 사업보고서를 작성한다(비상장 계열회사 8개 보유, 지분법 적용).
재무 하이라이트
(단위: 백만원, 별도기준)
| 구분 | 2025 (제39기) | 2024 (제38기) | 2023 (제37기) |
|---|---|---|---|
| 매출액 | 288,765 | 288,707 | 278,943 |
| 영업이익 | 49,585 | 56,283 | 54,950 |
| 당기순이익 | 38,308 | 32,453 | 48,262 |
| 자산총계 | 519,492 | 473,929 | 468,860 |
| 자본총계 | 454,629 | 406,207 | 378,681 |
2025년 매출은 전년 수준(+0.0%)을 유지했으나 영업이익은 -11.9% 감소(영업이익률 약 17%). 당기순이익은 +18.0% 증가. 연구개발비는 매출액 대비 11.9% 수준으로 최근 3개년 두 자리수 유지.
사업 부문
단일 제약사업 부문으로 별도 세그먼트 페이지를 두지 않음. 주요 제품은 products 참고.
- 실로스탄CR — 항혈전 치료제, 매출비중 14.5%(2025)
- 아트맥콤비젤 — 복합형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매출비중 9.6%
- 가스티인CR — 기능성 소화불량 치료제, 매출비중 6.1%
- 오메틸큐티렛, 라베미니 등
주요 주주
- 강덕영(대표이사, 본인) — 15.21% (기말)
- 강원호(자, 대표이사) — 12.76%
- 유나이티드문화재단 — 8.02%
- 특수관계인 합계 40.72%
최대주주 강덕영은 2025년 중 보유주식 상당수를 자녀 강원호 및 유나이티드문화재단에 기부·증여하여 개인 지분율이 25.62%→15.21%로 축소되었으나 특수관계인 전체 지분은 37.54%→40.72%로 증가함.
밸류체인
경영진
- 강덕영 — 대표이사(공동), 본인(최대주주)
- 강원호 — 대표이사(공동), 강덕영의 자
- 김형래 — 부사장(사내이사), 경영지원
- 김귀자 — 부사장(사내이사), 영업지원
- 정원태 — 부사장(사내이사), 글로벌개발
- 주정대 — 사외이사(감사위원장)
- 강건욱 — 사외이사(감사위원)
- 김관성 — 사외이사(감사위원)
리스크
- 정부 약가 인하 정책 지속에 따른 가격위험
- 원재료 수입의존도에 따른 환율 변동 리스크
- 국내 제약업계 제네릭 경쟁 심화, 낮은 진입장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