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기아 — 탑차부문 샤시(엔진 포함) 공급사, 국내 양사(현대·기아) 중 하나. 내장탑·냉동탑 OEM 파트너.
  • 현대자동차 — 탑차부문 샤시 공급사. 대표이사 정인옥이 前 현대자동차 전무이사 출신.
  • United Technologies Corporation(Carrier) — 오텍캐리어의 브랜드 라이선스 제공사(로열티 매출액의 0.75~1%).

주요 고객사

  • A사 — 별도 기준 매출의 10% 이상 차지하는 최대 고객(142.8억 원, 2025년, 사명 비공개).
  • B사 — 별도 기준 매출 10% 이상 고객(121.8억 원, 2025년, 사명 비공개).
  • 소방본부·군 의무사령부 등 공공기관 — 특수형 앰뷸런스의 주요 수요처(정부조달 중심).
  • 서울시청·인천시청·울산시청 등 지자체 — 복지차량(장애인 이동차량) 공급처.

협상력 분석

탑차부문은 원재료(샤시)를 사실상 현대·기아 양사에만 의존하는 구조로 공급사 협상력이 매우 높다. 진입장벽도 높아(OEM 계약 보유 업체 소수) 기존 사업자에게는 유리하나 완성차사 정책 변화에 취약하다. 앰뷸런스 부문은 고객이 정부·공공기관에 집중되어 있어 조달 정책·예산에 따른 수요 변동 리스크가 있으며, 입찰 방식 특성상 가격·기술력·실적이 핵심 경쟁요소다. 매출처 집중도는 낮은 편(상위 2개사 합산 약 25%, 별도 기준)이나 사명이 비공개되어 리스크 평가에 제약이 있다.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