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웨이퍼(디스플레이 구동 IC용) | 국내외 파운드리(업체명 비공개) | 높음 | 팹리스 특성상 다수 FAB을 적절히 운용, 매입액 179.7억원(OLED+LED+기타, 원재료 전체의 최대 비중) |
| 전자부품(SSN용) | 다수 부품업체(업체명 비공개) | 중간 | 매입액 21.0억원 |
| 후공정(패키징·테스트) | 외주업체(업체명 비공개) | 중간 | 패널업체 요구에 최적화된 후공정 업체 선정 |
주요 고객사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B2B(특수관계자, 디스플레이 구동 IC) | 메가터치 | 매출 3.0억원(제29기) | 티에스이 계열사, 고정자산 매각 0.6억원 병행 |
| B2B(특수관계자) | 타이거일렉 | 매출 0.6억원(제29기) | 티에스이 계열 기타특수관계자 |
| B2B(SSN) | 삼성전자·LG화학·현대중공업·BASF 등(대외 언급, 개별 매출 비중 미공개) | 미공개 |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스마트 화재/안전 솔루션 도입 사례로 본문 언급 |
| B2G(SSN) | 행정안전부·지자체·스마트시티 사업 | 미공개 | 피해저감사업, 경로당 스마트 화재감지 등 |
| B2B(디스플레이 구동 IC) | 대만·중국·일본 OLED/LED 패널·모듈 제조사(업체명 비공개) | 매출 대부분 | 수출 비중 높음(OLED 828원/개 수출단가 등) |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웨이퍼 단가가 지속 상승 추세로 원가 부담 요인. 팹리스 특성상 특정 파운드리에 전속되지 않고 복수 FAB을 운용해 협상력을 일부 확보하고 있으나, 개별 공급사명은 비공개.
고객사 협상력: PMOLED 구동 IC는 세계 3개사 경쟁 체제(국내 유일)로 고객 대체 옵션이 제한적이라 상대적으로 협상력 우위. 반면 LED 구동 IC는 중국 저가 경쟁으로 국내 모듈업체 대상 협상력이 약화되는 추세. SSN 사업은 B2G 비중이 높아 정부 예산·정책 변화에 매출이 연동되는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