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 항목 | 금액 (억 원) | 전년 대비 |
|---|---|---|
| 매출 | 110.5 | +10.1% |
| 영업이익 | 3.1 | 흑자전환 (전기 영업손실 -8.4) |
| 순이익 | 12.4 | 흑자전환 (전기 순손실 -2.7) |
| 영업이익률 | 2.8% | +11.6%p |
주목할 변화
- 2025.12.01 제3자배정 유상증자 실시(발행주식 6,678,400주 → 8,347,999주, 자본금 33.4억원 → 41.7억원) — 최대주주 ㈜티에스이가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지분율 29.72% → 43.78%로 확대, ㈜엘디티는 티에스이의 지배기업 체제로 편입(중견기업 전환 예정).
- 3년 만에 영업이익·순이익 동반 흑자전환. 매출총이익률 개선(32.8% → 40.5%).
- 신용등급은 오히려 하락 추세: BBB(2023) → BBB-(2024.04) → BB+(2024.08) → BB(2025.04, 2025.08 유지).
- 2025.03.28 정기주총에서 사외이사 이인섭, 감사 김선회 신규 선임.
사업 부문별 요약
- 디스플레이 구동 IC: 매출 60.0억원(전사 비중 54.3%) — OLED 구동 IC 48.1억원(80.1%), LED 구동 IC 11.0억원(18.3%). 국내 유일 PMOLED 구동 IC 공급업체(세계 3개사 경쟁 체제, 나머지는 대만·중국). 일본 등 주요 고객사 중심 매출 회복.
- SSN(Smart Sensor Network): 매출 47.9억원(비중 43.4%) — LoRa·소방주파수(447MHz)·NB-IoT 기반 IoT 재난안전 솔루션(화재알림시설).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적용에 따른 B2B(삼성전자·LG화학 등) 및 B2G(행정안전부·스마트시티) 수요 확대.
- 임대사업: 매출 2.6억원(비중 2.3%) — 건물임대.
가이던스 및 전망
OLED 부문은 일본 고객사 중심 회복세로 2026년 추가 성장 예상. SSN 부문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확대(2024.01 5인 이상 사업장 적용)에 따른 안전관리 수요 증가로 B2G→B2B 고객 다변화 진행 중. LED 부문은 중국 저가 경쟁 심화로 국내 도로문자전광판(VMS)·생활가전용 시장으로 사업 재편.
리스크 요인
- 신용등급 지속 하락(BBB→BB, 2023~2025)
- LED 구동 IC 시장 중국 저가 경쟁 심화
- PMOLED 시장이 AMOLED·TFT-LCD 저가화로 잠식 압력
- 반도체 원재료(웨이퍼) 단가 지속 상승
- 최대주주 티에스이 지분 확대(43.78%)에 따른 지배구조 변화
Citations
- 원본: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엘디티-사업보고서-2025.12.md - 기업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