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2025년 원재료 매입 총액 72.3억원 기준:

  • 하드웨어(중형·대형 컴퓨터 장비): 매입액 36.6억원(50.7%), 에트넷아이티 외
  • 소프트웨어(상용·메모리 DBMS): 매입액 25.7억원(49.3%), 이니텍 외

주요 고객사

  • 통신사업자: SK텔레콤, SK브로드밴드, SK하이닉스 — MEC, 통합 PCF/NSSF, HFC, MDMS 등 솔루션 공급
  • 금융사(MVNO/DB): KB국민은행(MVNO 완료), 우리은행(MVNO 진행 중), 신한은행·미래에셋생명(TarzanDB)
  • 공공기관: 한국수력원자력(특화망), 도로공사·철도공사(TarzanDB), 한전연구원(에너지 플랫폼), 농림축산식품부
  • 해외: 일본 NESIC(my5G™), 동남아 Celcom·M1(MCS), HFR 말레이시아 JV KUBTEL 협업
  • 기타: 에어플러스에셋, KG모빌리언스(DB 신규 수주), 삼성전자 네트워크 사업부(PS-LTE 공공안전망 협력)
  • 최대주주 거래: 에치에프알 — 2025년 매출 4.1억원, Private 5G 협업 파트너

협상력 분석

원재료 매입은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각각 특정 공급사(“에트넷아이티”, “이니텍”) 비중이 높아 공급사 집중도가 다소 높은 편이나, 범용 IT 장비·상용 DBMS로 대체 가능성은 있다. 반면 고객 측면은 단일 고객(익명 “A”)이 2025년 연결매출의 53.3%를 차지해 고객 집중 위험이 상당하다. 통신 3사(SKT 계열)·금융권·공공기관 등 장기 계약 기반 고객군을 다수 확보하고 있어 관계 안정성은 있으나, 특정 고객 이탈 시 매출 변동성이 클 수 있다.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