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폴리에틸렌(PE) 원료(수입) | 일본·태국·카타르 소재 업체 | 중간 | 수입 비중 9.8%(2025년), 특정 기업명 미기재 |
| 폴리에틸렌(PE) 원료(국내) | 국내 석유화학사 | 높음 | 국내 매입 비중 90.2%, 특정 기업명 미기재 |
주요 고객사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B2B (PE 필름) | 현대자동차 | 협력업체 (비중 미기재) | 자동차부품 포장용 필름 공급 |
| B2B (PE 필름) | LG전자 | 협력업체 (비중 미기재) | 가전제품 포장용 필름 공급 |
| B2B (PE 필름) | 현대모비스 | 협력업체 (비중 미기재) | HDPE/VCI/LDPE Film 공급 |
| B2B (자동차부품가공, 특수관계자) | 칸에스티엔 | 5.4억원(2025년) | 아이로보틱스 사내이사 박동호가 대표이사 겸직 |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PE 원재료(폴리에틸렌)는 국제유가·환율에 연동되어 가격이 결정되는 범용 화학소재로, 특정 공급사에 대한 의존도보다는 원자재 시장 자체의 가격변동 리스크가 큼. 국내 매입 비중이 90% 이상으로 수입 의존도는 낮은 편.
고객사 협상력: 현대자동차·LG전자·현대모비스 등 대형 제조사 협력업체 지위로 안정적 물량은 확보되나, 대형 고객사 대비 협상력은 열위. 신규 자동차부품가공 매출은 특수관계사(칸에스티엔) 단일 고객에 집중되어 있어 고객 다변화가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