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패션 브랜드 라이선스 | ARMANI 등 해외 브랜드 본사 | 높음 | 양도 불가능한 독점 판매권 계약, 매출액 연동 로열티 지급 |
| 코스메틱 브랜드 라이선스 | Diptyque, Hermes Parfums, BYREDO 등 | 높음 | 국내 독점 수입·유통 계약 |
- 해외 브랜드 본사와의 독점 라이선스 계약이 사업의 핵심 축으로, 브랜드별 계약 갱신 실패 시 해당 유통망 상실 리스크가 존재한다.
주요 고객사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유통채널 | 백화점(롯데백화점·현대백화점·신세계백화점 등) | 50.4% | 지배회사 기준 판매경로 1위 |
| 유통채널 | 면세점 | 10.2% | 시내·출국장 면세점 |
| 유통채널 | 대형마트 | 6.9% | |
| 유통채널 | 온라인·기타(신세계V 등) | 32.5% | 자체 온라인 플랫폼 ‘신세계V’ 포함 |
| 계열 관계사 | 신세계 백화점 | — | 그룹 계열 유통망을 통한 판매 비중 상당 |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해외 명품·니치 브랜드 본사에 대한 라이선스 의존도가 높아 공급사(브랜드 본사) 협상력이 크다. 다만 신세계인터내셔날은 국내 유통 노하우와 채널 접근성을 앞세워 장기 독점 계약을 다수 확보하고 있다.
고객사 협상력: 백화점 채널 의존도가 50%를 상회하며, 계열사인 신세계 백화점 비중이 상당해 그룹 내부 유통망 의존 리스크가 존재한다. 온라인·자체 플랫폼(신세계V) 확대를 통해 채널 다변화를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