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비온 밸류체인
주요 공급사
- 원재료 매입은 원재료A(국내, 제16기 28,000천원)·원재료B(국내, 306,900천원)·원재료C(제15기 이전 수입 중심) 등으로 구성되며, 매입처는 사업보고서에 실명 미공개.
- 기술 라이선스: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부터 NOTA-MSA(2014), Tc-MSA/ICG(2016), PSMA-NGUL/D-GUL(2016) 기술이전.
- 품목허가: 한국원자력연구원과 품목 허가 양도양수계약 체결(2017, 메브로페닌주사액 외 2품목).
- 임상 협력: MSD와 키트루다(면역관문억제제) 병용임상 협력계약 체결(2025.02).
- 감사인: 정동회계법인(제16기·제15기), 삼덕회계법인(제14기 이전).
주요 고객사
당기(제16기) 총매출액 중 10% 이상을 차지하는 주요 고객은 다음과 같으나, 사업보고서상 거래처명이 익명화(A사·B사·C사)되어 실명은 미확인이다.
| 거래처 | 매출액(원) | 비중 |
|---|---|---|
| A사 | 827,942,276 | 약 43% |
| B사 | 337,505,602 | 약 17% |
| C사 | 193,555,230 | 약 10% |
| 합계 | 1,359,003,108 | 약 70% |
전기(제15기)에는 D사(842,500,000원)·E사(286,922,486원) 등이 주요 고객이었다. 매출은 전량 국내매출로 구성된다.
향후 임상2상 참여 병원(수도권 주요 대학병원, 암치료 전문 지역 거점병원)이 조건부 허가 이후 처방·공급망의 핵심 고객군이 될 전망이다.
협상력 분석
- 공급사 측면: 원재료 매입처가 소수 품목·업체에 집중되어 있으나 매입 규모 자체가 크지 않아(원재료 합계 제16기 339,141천원) 공급망 리스크는 제한적. 다만 방사성 동위원소(Lu-177 등)는 반감기(6.7일)를 가진 특수 원재료로 조달·물류 관리가 중요하며, 국내 자체 생산을 통해 해외 수입 대비 공급 안정성 우위를 확보.
- 고객사 측면: 상위 3개 거래처(A~C사)에 매출의 약 70%가 집중되어 고객 집중도가 높은 편이며, 익명화되어 구체적 협상력 평가는 제한적. 향후 조건부 허가 시판 이후에는 병원 D/C(Drug Committee) 처방코드 등록 여부가 매출 확대의 핵심 변수.
- 경쟁·대체 가능성: 방사성의약품은 GMP 인허가·동위원소 취급 자격이 진입장벽으로 작용해 신규 경쟁자 진입이 어려우나, 노바티스 등 글로벌 빅파마의 국내 진출(플루빅토)로 경쟁 강도가 높아지는 추세.
Citations
-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셀비온-사업보고서-2025.1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