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토건 밸류체인

주요 공급사

건설 원재료(건자재) 중심. 2025년 삼부토건(별도) 주요 원재료 매입액 약 26억 원(전년 대비 급감 — 공사물량 위축).

품목구매금액(백만원)비중주요 매입처
철근39515.22%보람종합철강㈜
파일74약 2.9%다산철강㈜
골재170.66%㈜금강산업사
기타2,10981.27%㈜이노이엔씨, ㈜가영세라믹스, ㈜디아트 외
합계2,595100.00%—
  • 주요 매입처(보람종합철강·다산철강·금강산업사 등)는 모두 비상장 건자재 업체로 추정, 별도 Company 노드 생성 대상 아님(미생성).
  • 주요 원재료 단가 추이(2025): 철근(고강 10mm) 톤당 약 92.2만 원, 레미콘 루베당 104,580원, 시멘트 톤당 136,500원.
  • 표준 건자재로 공급사 교체가 용이하나, 회생절차·신용 악화로 외상 매입 등 거래조건이 불리해질 수 있음.

주요 고객사

발주처 중심. 공공(관급) 발주처 비중이 매우 높음.

고객 유형주요 발주처
토목 공공한국도로공사, 국토교통부, 조달청,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전력공사 등
건축·기타시행사, 건설사, 기업, 개인
  • 식별된 발주처는 대부분 정부기관·공기업으로 별도 Company 노드 대상이 아니거나 공공기관 stub 후보. (한국도로공사·LH 등은 필요 시 공공기관 stub 생성 검토 — 본 작업 범위에서는 생성하지 않음.)

협상력 분석

  • 공급 측: 철근·레미콘 등 표준 건자재로 공급사 협상력은 보통이나, 회생절차에 따른 신용 악화로 회사의 조달 협상력(외상·납기)이 약화. 매입 절대규모도 공사 급감으로 크게 축소.
  • 수요(발주) 측: 공공 발주 의존도가 절대적(국내건설 97.76%)이어서 발주처 협상력 우위. 신용등급 하락· 회생절차로 입찰 참여 자격·낙찰 경쟁력이 제약되어 수주 자체가 위협받는 상황.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