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회로재·LCD 등 전자부품 공급사(글로벌 공급망, 개별 업체명 미공시)
- 텔레칩스, 퀄컴, 미디어텍 — AP(Application Processor) 플랫폼 공급
- 모트렉스이에프엠(내장재): PP·PET 등 소재 공급사(미확인)
주요 고객사
- 글로벌 완성차(OE) 업체 — IVI·RSE 등 전장부품 공급(개별사명 대부분 비공개, Before/PIO/After Market 구분 공급)
- 현대자동차 — 모트렉스이에프엠(내장재: 플로어카페트·러기지트림·휠가드·언더커버) 주요 고객
- 기아 — 모트렉스이에프엠 주요 고객
- 현대모비스 — 모트렉스이에프엠 주요 고객
- 경찰청 등 공공기관 — PBV(AI 번호판 인식 순찰차 등) 공급 사례
협상력 분석
- 완성차 업체(고객) 대비 협상력은 제한적 — Before Market(OEM)은 완성차사가 사양·개발을 주도.
- PIO(Port Installed Option) 방식은 공급업체가 개발·생산을 주도해 상대적으로 협상력이 높으며,
최근 트렌드 변화로 PIO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
- 원재료(회로재·LCD) 가격 상승 시 SCM 개선·Value Engineering으로 대응하나 공급망 집중도에 따른
원가 리스크 존재.
- 내장재(모트렉스이에프엠) 고객사는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 등 소수 대형 그룹에 집중되어 고객
의존도가 높음.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