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지주회사 대웅은 별도 기준 제조활동이 미미하여 직접 원자재 공급사 의존도는 낮다. 그룹 차원(연결)에서는 자회사 대웅바이오가 원료의약품(API)을 자체 생산해 대웅제약 등에 공급하는 그룹 내 수직계열 구조가 특징이다.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원료의약품(API) | 대웅바이오 | 높음(그룹 내) | 비상장 자회사(100%), API 자체 생산·공급 (stub_todo) |
| 도입신약(상품) | 다국적 제약사(릭시아나·크레스토·세비카 등 원개발사) | 중간 | 대웅제약 상품매출 35.7% — 라이선스 의존 |
주요 고객사
지주회사로서 대웅의 별도 영업수익은 종속회사가 사실상 고객이다(용역·로열티·배당 상대방).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종속회사(용역·로열티·배당) | 대웅제약 | 높음 | 상장 자회사(52.65%), KOSPI 069620 (stub_todo) |
| 종속회사(용역·배당) | 대웅바이오 | 중간 | 비상장 자회사(100%) (stub_todo) |
| 종속회사(용역·배당) | 한올바이오파마 | 중간 | 상장 자회사, KOSPI 009420 (stub_todo) |
| 임대 | 대웅개발 등 그룹사·외부 임차인 | 낮음 | 본사·투자부동산 임대 |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별도 지주회사 차원에서는 의미 있는 외부 공급사 의존이 없다. 연결 기준으로는 원료의약품을 자회사 대웅바이오가 내재화하고 있어 그룹 차원의 공급망 통제력이 높은 편이다. 단, 대웅제약 상품매출(릭시아나· 크레스토·세비카 등)은 다국적 제약사의 도입신약으로 라이선스 조건·계약 변동 리스크가 존재한다.
고객사 협상력: 대웅의 별도 수익은 종속회사 실적·배당정책에 직접 좌우되며, 사실상 그룹 내부 거래다. 따라서 외부 고객 협상력보다는 자회사(특히 대웅제약·대웅바이오) 실적 변동이 핵심 리스크다.
Citations
- 대웅 2025 사업보고서 — II.사업의 내용(관리용역 수익구조·자회사 현황), III.재무(별도 영업수익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