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2025년 기준, 발전단지 건설용 주요 기자재 매입)
| 자재 | 구매금액(천원) | 비율 | 주요 매입처 |
|---|---|---|---|
| 풍력발전기 | 7,740,551 | 13.90% | Siemens Gamesa Renewable Energy(China) |
| 배터리 | 40,542,814 | 72.80% | 엘지에너지솔루션 |
| 건설자재 | 7,406,193 | 13.30% | 에이치디현대플라스포 외 |
주요 고객사
- 발전 부문: 한국전력거래소, 한국남동발전
- EPC 부문: 김천풍력발전, 영암태양광발전, 삼성SDI(ESS시스템 설치)
- O&M 서비스: 청송노래산풍력발전, 금성산풍력발전, 영암태양광발전
- 기타(시설물 유지보수): 서울특별시, 한국토지주택공사
협상력 분석
- 배터리(ESS 기자재) 매입이 엘지에너지솔루션 한 곳에 72.8%로 고도로 집중되어 공급사 협상력이 강한 구조. 대체 공급사 확보가 리스크 완화의 핵심 과제
- 풍력터빈은 Siemens Gamesa(중국법인) 의존도가 높아 해외 공급망 리스크 존재
- 고객사 측면에서는 EPC 매출이 삼성SDI 등 소수 대형 프로젝트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어 매출 변동성이 큼
- 발전 부문은 한국전력거래소·한국남동발전 등 공공성 높은 매입자를 상대로 하여 대금회수 리스크는 낮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