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대명에너지(주)(영문: Daemyoung Energy Co., Ltd)는 2000년 8월 4일 설립되었으며, 2014년 1월 물적분할로 케이블 사업(현 ㈜코아케이블)을 분리하고 신·재생에너지 사업 전문기업으로 전환하였다. 2022년 5월 16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다. 태양광과 풍력을 주 발전원으로 하여 사업개발부터 설계(EPC), 조달, 시공, 운영관리(O&M)까지 전 단계를 직접 수행하며, ESS(에너지저장시스템) 연계사업 및 VPP(가상발전소) 서비스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대표이사는 서종현. 본점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422, KT선릉타워 EAST 11층.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항목 | 제26기(2025) | 제25기(2024) | 제24기(2023) |
|---|---|---|---|
| 매출액 | 1,309.7 | 677.6 | 616.4 |
| 영업이익 | 168.0 | 97.1 | 167.4 |
| 당기순이익 | 141.4 | 77.9 | 61.4 |
2025년 매출액은 EPC 부문(특히 ESS 시스템 설치, 삼성SDI向)의 급증에 힘입어 전년 대비 약 93% 증가하였다.
사업 부문
- 발전(운영) 부문 — 매출 비중 20.1%(2025)
- O&M 서비스 부문 — 매출 비중 3.2%(2025)
- EPC(건설) 부문 — 매출 비중 75.7%(2025)
주요 주주
(2025.12.31 기준, 특수관계인 포함)
밸류체인
경영진
- 서종현 — 대표이사(사내이사)
- 노광철 — 전무이사, CFO(사내이사)
- 정우철 — 사외이사, 감사위원
- 안세익 — 사외이사, 감사위원
- 서영호 — 사외이사, 감사위원
- 김상효 — 사외이사
리스크
- 수주산업 특성상 프로젝트별 물량·기자재 사양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어 표준화된 가격 추이 파악이 어려움
- 발전부문은 RPS 의무공급자와 SMP+REC 단가로 20년 장기계약을 체결하나 발전량은 기상상황에 따라 변동
- 배터리(ESS) 주요 매입처가 ㈜엘지에너지솔루션(매입 비중 72.8%)에 집중되어 공급사 의존도 높음
- 신용등급 A-(2025.06, 이크레더블) — 2023년 A 대비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