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와인(미국) | Caymus, Duckhorn 외 나파밸리 와이너리 | 높음 | 매입 비중 최대(2025년 207억) |
| 와인(프랑스) | 네고시앙 13~18개사, Bouchard Pere et Fils 외 | 중간 | 매입 100억 |
| 와인(칠레) | Montes 와이너리 | 중간 | 매입 83억 |
| 와인(이탈리아) | Donnafugata, Vietti 외 | 낮음 | 매입 33억 |
| 사케·스피릿 | Jikon, Senkin, The Lakes Whisky 외 일본·영국 양조장 | 낮음 | 포트폴리오 확장 품목 |
주요 고객사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Off 채널 | 백화점·이마트·코스트코·편의점 등 | 약 71% (2025년 667억/941.8억) | 자체 로드샵 와인픽스·리저브 포함 |
| On 채널 | 도소매·호텔·직납 거래처 | 약 29% | 직납 거래처 확대 전략 |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해외 와이너리(특히 Caymus·Duckhorn 등 프리미엄 브랜드) 의존도가 높아 개별 브랜드 교섭력이 강한 편. 단, 161개 브랜드로 포트폴리오를 분산해 특정 공급사 리스크를 완화하고 있음.
고객사 협상력: 대형마트·백화점 등 유통채널 의존도가 높아(Off 채널 약 71%) 채널 파워가 강함. 자체 로드샵(와인픽스·리저브) 확대를 통해 직접판매 비중을 높이는 전략을 추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