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전기동 | LS니꼬동제련 | 높음 | 국내 조달, 조달청과 병행 |
| 전기동 | 조달청 | 중간 | 정부 비축물자 조달 |
| 아연 등 특수소재 | 풍천비철 | 중간 | 조달청과 병행 |
| 황동Scrap(국내) | 관계회사(이구산업) 외 스크랩상 | 높음 | 계열사 포함 다수 스크랩상 |
| 황동Scrap(수입) | 대만·일본·필리핀 등 해외 스크랩상 | 중간 | 2025년 수입액 50.9억 원($3,571천) |
주요 고객사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제품매출(내수) | 남성정밀 외 | 82.0%(297.7억 원) | 자동차·밸브·수전금구류·통신부품·반도체 소재 |
| 임가공매출(내수) | 이구산업 외 | 18.0%(65.2억 원) | 압연·주조·압출 등 임가공 |
| 해외영업 대행 | 이구무역 | 소량 | 수출물량 소규모, 자체 해외영업부서 운영 검토 중 |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원재료(전기동·아연)는 LS니꼬동제련·조달청 등 소수 공급처에 의존하며 가격은 LME 국제시세에 연동되어 국일신동이 가격 결정력을 갖기 어려움. 황동Scrap은 국내외 다수 스크랩상을 통해 조달해 상대적으로 대체 가능성이 높음.
고객사 협상력: 국내 황동봉 시장은 대창·풍산이 70% 이상을 과점하는 공급과잉 시장으로, 국일신동은 다품종 소량·틈새시장 맞춤영업 전략을 취하고 있어 개별 고객 의존도는 낮으나 업체간 가격경쟁이 심함. 계열사(이구산업)向 임가공 매출은 특수관계자 거래로 안정적이나 비중이 낮지 않음(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