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별도재무제표 기준, 연결대상 종속회사 없음)

항목금액 (억 원)전년 대비
매출액362.9+15.6% (2024년 314.0억)
매출총이익13.2흑자전환 (2024년 총이익 미미)
영업이익(손실)(2.1)적자축소 (2024년 (17.0)억)
당기순이익(손실)1.0흑자전환 (2024년 (33.5)억)
영업이익률-0.6%2024년 -5.4%

주목할 변화

  • 매출액이 314.0억 원(2024) → 362.9억 원(2025)으로 15.6% 증가. 매출수량 증가와 판매단가 인상(전기동 LME 가격 연동)이 주된 요인.
  • 영업손실은 지속되었으나(-2.1억 원) 전년(-17.0억 원) 대비 큰 폭 축소.
  • 당기순이익은 9,734만 원으로 흑자전환(2024년 순손실 -33.5억 원). 금융이익(배당금수익 1.5억 원 등) 및 영업외이익 증가가 기여.
  • 부채비율 10.21%(전기 11.91%)로 매우 낮은 수준, 재무 안정성 높음.
  • 2025년(제33기) 결산배당 재개 — 주당 30원(현금배당수익률 1.9%). 2024년(제32기)은 무배당.
  • 2025.3.25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 교체(김연경 → 최두현, 손인국과 각자대표 체제 유지) 및 사외이사 3인 전원 교체(김남형만 재선임, 위정복·유상진 신규선임).

사업 부문별 요약

  • 신동제품(황동봉 등) 제품매출: 2025년 297.7억 원(매출의 82.0%). 자동차·밸브·수전금구류·통신부품 가공용 소재, 반도체 POWER TR·커넥터용.
  • 임가공(황동/동괴/압연 외): 2025년 65.2억 원(매출의 18.0%). 압연·주조·압출 등 임가공, 주요 매출처는 이구산업 외.

가이던스 및 전망

이사회·주주총회 결의를 통해 추진 계획된 신규사업은 없음. 해외영업은 현재 이구무역에 대행하고 있으나, 향후 수출물량 확대를 위해 자체 해외영업부서 운영을 검토 중.

리스크 요인

  • 원재료(황동Scrap·전기동·아연 등) 가격이 LME 국제시세 및 환율 변동에 직접 연동되어 원가 변동성이 큼.
  • 국내 황동봉 시장은 대창·풍산이 70% 이상을 과점하고 있으며 국일신동 점유율은 8% 전후로 추정, 공급과잉에 따른 경쟁 심화.
  • 계열회사(이구산업, 이구무역 등)와의 특수관계자 거래(임가공 매출 등) 비중 존재.

Citations

  • 원본: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국일신동-사업보고서-2025.12.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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