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농 밸류체인

주요 공급사

작물보호제 제조원가의 약 80%를 차지하는 원제(원재료)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한다.

품목용도매입액(제69기)비중주요 공급사
MANCOZEB살균제99억 원8.3%NISSAN CHEMICAL (일본)
FLUXAMETAMIDE살충제117억 원9.8%NISSAN CHEMICAL (일본)
BENZOBICYCLON제초제13억 원1.1%SDS BIOTECH (일본)
기타-963억 원80.8%-
  • 총 원재료 매입액(경농 별도) 1,192억 원. 수입 의존도가 높아 환율·해상운임 변동에 민감.
  • 비료 부문(종속회사 조비)은 천연가스·인광석·염화칼리 등 원료를 중국·이스라엘·베트남 등에서 수입.

주요 고객사

고객 유형비중비고
농협경제지주·단위농협연결 매출의 약 53.39%최대 거래처. 2025년 농약 공급계약 1,041억 원(별도 매출의 44.81%)
도매상·소매상(대리점)작물보호제 별도 채널 64.2%제조 → 도매·소매 → 소비자
  • 경농 작물보호제 판매경로: 농협중앙회/단위농협 35.8%, 도매·소매상 등 64.2%.
  • 비료(조비) 판매경로: 농협판매 57.31%, 대리점 외 41.69%, 지배회사(경농) 1.00%.
  • 최종 수요자는 전국 농가. 작물보호제·비료 모두 상반기(봄·여름)에 수요 집중(계절성).

협상력 분석

  • 고객 집중도 높음: 농협(경제지주·단위농협) 채널이 연결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 농협의 연간 입찰·발주 조건에 가격·물량 협상력이 제약됨. 입찰 경쟁 과열 시 수익성 압박.
  • 공급사 협상력: 핵심 원제를 일본 NISSAN CHEMICAL 등 소수 해외 공급사에 의존해 원료가·환율 변동 전가가 어려운 구조. 환리스크 관리 위해 외환협의체 운영.
  • 대체 가능성: 농약·비료 모두 등록·허가 장벽이 높아 신규 진입은 제한적이나, 국내 과점 경쟁사 (팜한농 등)와의 농협 입찰 경쟁이 상시 존재.

Citations